보호자님들은 반려동물등록 다들 하셨겠지만...!


안녕하세요, 멍냥보감 보호자님들! 🐶💛
따뜻한 날씨에 아이들과 산책하기 참 좋은 5월입니다.
오늘은 산책 전 꼭!
확인하셔야 할 아주 중요한 소식이 있어
발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
바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소식인데요!
아직 아이의 등록을 마치지 못하셨거나,
이사 등으로 정보가 변경된 보호자님들이라면
이번 내용을 꼭 확인해 주세요. 👀
📍 2개월령 이상 반려견,
동물등록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현행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관할 지자체에 반드시 등록해야 합니다.
📍 5~6월은 과태료 100% 면제! '자진신고 기간'
- 기간: 5월 1일 ~ 6월 30일 (두 달간)
이 기간 내에 신규 등록을 하시거나,
변경된 정보(주소, 소유자 변경, 무지개다리 등)를 신고하시면
기존에 부과될 수 있었던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전액 면제됩니다!
📍 7월부터는 '집중 단속'이 시작됩니다 🚨
자진신고 기간이 끝나는 7월 한 달 동안은
미등록 및 정보 변경 누락에 대한 대대적인
집중 단속이 실시될 예정입니다.
단속에 적발될 경우 미등록 시 최대 100만 원,
변경 신고 누락 시 최대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꼭 기한 내에 챙겨주세요!
💡 어떻게 등록/변경하나요?
- 신규 등록: 가까운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파손이나 분실 위험이 없는 '내장형 칩'으로
등록하시는 것을 강력히 권장해 드립니다.
- 정보 변경: 번거롭게 시·군·구청에 방문하실 필요 없이,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아주 간편하게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동물등록은 우리 아이를
영원한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첫걸음이자,
혹시 모를 위험한 상황에서
아이를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오게 만드는
가장 확실한 생명줄입니다. ✨
아직 등록 전이시라면
이번 기회에 잊지 말고 꼭 등록해 주세요!
이미 든든하게 등록을 마치신 멋진 보호자님들께서는,
아래 댓글로 우리 아이의 귀여운 등록증이나
인식표 사진을 자랑하며 다른 분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늘 안전하고 행복한 막둥이를 위해,
멍냥보감이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