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품
울 아가 비숑 보습미스트
설란2
24.08.02 15:33 조회 1,746
미니 비숑 · 남아 · 1살 3개월
비숑아가들 털관리- 이중모에 꼬불꼬불 털~ 비숑 아가들 빗질은 죽은 털 제거도 중요하고 엉킴도 심해서 심혈을 기울여 해줍답니다!! 덕분에 여러종류 미스트를 사용했어요- 1년만에 정착하게 된 비숑 아가들을 위한 미스트 소개해봐요😅
원픽은 [샤이닝 펫 실키헤어 디탱글러] - 엉킨 털이 잘 풀리고 정전기 방지효과에 털이 윤기가 나서 제일 선호하는 제품입니다! 향은 은은한 꽃향이라 아가들에게 큰 거부감도 없고 분사력도 만족👍🏻
다음은 [퍼피셜 디탱클러 미스트] - 우유껌 향이 솔솔 나는 퍼피셜 미스트는 편백수 함량이 높고 엉킨 털 관리에도 효과적이에요! 무엇보다 퍼피셜 미스트 사용하고나면 아가들 털이 코팅된듯 반질반질해지고 엄청 부드러워져서 대만족👍🏻 다만 분사력이 좀 아쉬워요!
마지막으로 [자유펫 매직브러싱&화이트에센스 미스트] - 분사력 최고인 제품입니다! 부드러운 미세분사로 한두번 분사로 미니비숑 아가들 몸에 쫙~ 매직브러싱미스트는 벌레기피 효과가 있다고해서 산책가기 전 아가들 몸에 도포 후 손으로 문질문질 흡수시켜주면 꽃내음과 함께 털이 부드러워져요! 산책 후 화이트에센스 미스트로 보습 시켜주면서 빗질로 마무리해주고 있어요! 다만 브러싱미스트는 향에서 호불호가 갈릴 듯 하구요- 에센스미스트는 피부보습은 괜찮은듯 하나 털이 뻣뻣해지는 느낌이라 빗질이 좀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