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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엄마는~~~
💞미르맘💞2
26.10.29 14:29 조회 301
반려동물 정보
말티즈남아8개월
어제 갑자기 신랑은 퇴근하고 딸은 운동마치고 같이 오면서 전화가 왔다
"통닭이나 먹게 좀 주문해놔!!" 크크크순살치킨과 콜라를 주문했는데 거의 10분만에 배달와서 먹을사람들보다 먼저왔다
다행히 바로 뒤에 신랑과 딸이 도착해서 순조롭게 먹기시작했고 미르는 사료와 간식을 옆에서 먹었다
개늑시를 보면서 먹다가 내 콜라가 떨어져서 "콜라 좀 더줘!!"라고 한다는게 컵을 내밀며 신랑한테 "개 좀더줘!!"라고
말해버렸다 순간 식구들이 얼음이 됐다가 웃음이 빵터져서 한동안 웃느라 아무것도 못먹었다는.....
개늑시때문이야 ㅠㅠ
그때 미르의 표정이란......(엄마 왜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