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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꺼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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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3 10:51 조회 731
반려동물 정보
말티즈여아8살 2개월
[여름꺼내기]
바다 향기 맡으며 댕웃음 짓던 그날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그런지, 작년 여름 우리 막둥이랑 모래사장 밟으며 산책하던 이때가 너무 그리워요. 🌊
파도 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면서 해맑게 웃던 모습 보니까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얼른 다시 따뜻한 봄, 여름이 와서 신나게 뛰어놀고 싶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