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견
말티푸

4SKcWTXf1
23.12.23 17:56 조회 1,301
꼬꼬마 3개월 말티푸여자아가를
본후 눈에밟혀
애지중지 잘 예쁘게키워보자
입양을했었지
배변을 처음온날부터
완벽하게 잘가리길래
천재견인줄알았었지
그리 온순하고 짖음 .입질하나
없이 살랑살랑따라다니거나
앉아서 가만히 기다릴줄알아
정말 온순한 여자아이같았었지
한일주일지나면서
본색이 나타내며 모든행동에앞서
사료등장이 없으면
날뛰는 너에모습
살살물다
눈을 똑바로쳐다보며 꽉꽉 물며
배변도 내이불에만
보란듯이 싸는구나
졸려서 눈이 감기고
다리가휘청여도
내가 누울때까지 기다려
내 손.발을 깨물며 괴롭히는 네가
내방문앞에로 안돼 나가
밀면 옆으로 쫙누워 엄청 착한척하고
눈감고있는 너를
예절교육을 배우기앞서
여기저기 떠드는 바람같은 말들을
너무 너에게 요구했나보다
말.을 아무리해봐도
티.없이 해맑은 너는 그저배만고프니
푸.념같은 내소리겠지만은
그래도 앞으로도
지금보다
후회없이,더없이
노력해보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