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품
멍냥에서 여러번 추천했는데 역시 발톱깍기요.
퓨어크림2
24.01.25 00:57 조회 1,853
크림이는 며느리발톱이 4발에 다있는데 그게 엄청 쪼끄매요.
안자르면 동그랗게 말려들어가서 안잘라줄수도 없고 자르자니 일반 발톱깍기로 자르기 너무 힘들어서 강아지 카페에 질문올렸다가 추천받아서 샀는데요.
고양이용이고 작아서 첨에 의심이 들었지만, 너무 잘잘려서 간식주면서 자르니까 자르는지도 모르더라구요. 잘잘리길래 일반 발톱도 잘라봤는데 잘잘려서 전 이제 모든 발톱을 다 이걸로 잘라요. 보통 발톱깍기는 툭하고 부서지면서 잘라진다면 이건 쓱하고 힘안주고도 잘리는 느낌이라 소리도 안나고 조금씩 얇게 자를수 있어요.
이전 발톱깍기는 자를때마다 흠찟흠찟 놀라서 발톱깍는거 자체를 너무 싫어했는데 이제는 너무 편하게 자르고 있어요. 잘 잘리니까 눌려서 자르는 느낌이 덜드나바요.
다른관리할때는 다 얌전한데 항상 발톱깍을때마다 난리여서 힘들었는데, 이젠 간식한개씩 주면 잘있어줘서 제가 편해졌다보니 보는사람마다 추천하고 있어요.
‘네코이찌 발톱깍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