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또리 미용~
나야나~^^2
25.06.26 11:58 조회 951
반려동물 정보
말티즈남아8살 1개월
또리가 차를 잘 안타서 할수없이 전철을 이용했어요~ㅠ60대로 보이는 아줌마가 가만히 있는 또리를 보고 무섭다면 왜 전철 타냐고 하는거예요.또리는 아빠가 가방에 가만히 있는데 혼자 그러는거예요~그래서 제가 그랬죠.아줌마!왜 임산부 자리에 앉아 있냐고 임신하셨냐고?!아무말도 못하더라고요~기분이 안좋았어요~그 이상한 눈빛과 말투 정말 화가 났어요.이해를 못하는게 아닙니다!따가운 시선으로 보시지 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