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거꺼지 해봤다
🐾자두와와🐾1
25.06.19 20:54 조회 799
반려동물 정보
치와와(단모/장모)남아5살
처음 집에 왔을때 사료 불려준다고 아침마다
커피 포트에 물 미지근해지면 전원끄고 말랑해질때까지
저어줬어요 불린 사료ㅇ서 건사료를
늦게 때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계속 설사해서
병원갔더니 과식해서 그런거라 양 줄이고 형태가 잡혀갔었는데 밥 챙겨주느라 피곤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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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집에 왔을때 사료 불려준다고 아침마다
커피 포트에 물 미지근해지면 전원끄고 말랑해질때까지
저어줬어요 불린 사료ㅇ서 건사료를
늦게 때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계속 설사해서
병원갔더니 과식해서 그런거라 양 줄이고 형태가 잡혀갔었는데 밥 챙겨주느라 피곤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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