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견
드디어 항문낭짜기 성공!
wqvTIQp61
25.06.27 20:46 조회 1,796
반려동물 정보
포메라니안여아1살 4개월
예전 말티즈 18년키울때도 못했던 항문낭짜기!드디어 포메아가때는 성공했네요
생각보다 더 아랫쪽을 휴지나 물티슈로 손가락 하나로 꾹꾹 누르고 올리다보면 액체같은게 나와서 신기하고 기쁩니다 ㅠㅠ
언젠가부터 약간 비릿내가 나서 대체 멀까 했는데 항문낭 냄새였어요.
똥꼬스키 탈때마다 당장 해결해주지 못해 미안했는데 엄마 마음일까요? 냄새가 좋지 않지만 그래도 얼마든 언제든 짜주고 싶은 마음이에요!
이게 사랑인가봐요
사랑아 사랑이 덕분에 엄마가 사랑을 배운다
건강하고 행복하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