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2개월 26일째 말티푸 고민
매미쓰2
24.07.15 09:37 조회 2,412
안녕하세요.
현재 입질은 두손으로 왕-! 하면 멈추고 안 물고
앉아! 손! 까지는 하고 엎드려는 어려워 하는 말티푸 아빠입니다.
항상 아침 6시 반에 일어나서 밥 불리고
저는 씻고 아침 대충 토마토 1개 먹고 양치하고 옷 입은 뒤에
아이 밥을 7시에 줍니다. 그리고 아직 접종 2차까지만 맞춰서 집에서 애랑 거실만 같이 걷고 (애 입장에선 산책이겠죠?)
다시 울타리에 넣어두고 전 출근합니다.
다행히도 친구가 오전 중으로 일어나서 울타리 열어두고 움직이게 해두긴 합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애 밥 주고 식탁 의자에서 쉬고 있는데
한번씩 왈! 하면서 절 보더라구요. 놀아달라는걸까요?
여기서는 tmi인데..
울타리를 11일째때 입구만 열어두고
배변패드만 여기저기 냅두고 어제는 오줌 파티였다가
제가 취침할 땐 밤 12시에 밥 주고 바로 울타리 문 닫고
아이가 밥 다 먹으면 불 끄거든요.
근데 제가 기상 후 애 울타리 입구 열어주고 씻으러 가면
부엌 앞 배변패드에 응아하고 울타리 밖에 배변패드에는 쉬야를 잘해서 특해서 뿌듯하더라구요
여튼 왈 하는건 단순히 놀아달라는거겠죠? 아니면 밥 더 달라는 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