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폼피츠일까요?

밍키 사랑
2021-04-11

분양 받을땐 포메 순종이라고 200 가까이 분양 받았는데
주변 포메들을 보다보니 머즐도 긴거 같고..폼피츠인거
같아서요~ 내 식구가 되어 이 아이로만은 너무 예쁘고
잘 키우겠지만 순종이 아니라면 산 곳에 배상 받을 순 없는거겠져?

댓글 5조회수 117

자유게시판 베스트

더보기

자유게시판

감자 투표 부탁드려용🥔(맞투표) 감자 귀염으로 투표 부탁드립니당🩷 제 프로필 사진이랑 같은 사진 투표 해주시면 돼용! 댓글 보면 맞투표 해드려요🤍

댓글 19조회수 534

자유게시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생각도 못하고있었는데 또 한번 당첨...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댓글 16조회수 368

자유게시판

토이푸들 걱정입니다. 일단 입양과정은 지인분께서 펫샵을 하셔서 궁금해서 이것저것 여쭈어보다가 집에 모시게 됐습니다. 2개월 됐다고 사료 불려서 1달정도 주라고 해서 지내고 있는데요~ .아이가 너무 작아요ㅠ 어제 잿을때 300g정도?발도 너무 작고 몸집도 너무 작아요.(걱정) 불러도 잘 처다보지도 않고 본인 혼자 있어요. 처음에는 뒷다리 힘이 없는지 휘청거리더니 지금은조금 나아진거 같아요. 병원을 갔는데 너무 작고 체중이 안나가서 접종 못했어요. 2달된 토이푸들 강아지 열심히 찾아보는데 저희 아이처럼 외소한 친구는 찾아 볼 수가 없는데 너무 걱정입니다. 사료 외 다른거는 안주고 있네요. 조언 좀 주세요. 너무 잘 키우고 싶어요.

댓글 15조회수 901

자유게시판

투표해주세요! 가을이 투표부탁드려요!

댓글 20조회수 818

자유게시판

닉넴 추천 부탁드려요 !! 닉네임이 좀 질려서 바꾸려고 하는데요 !! 2~5글자 정도면 좋겠구 '크림' 이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 물론 안 바꿀수도 있지만.. 그래도 바꿀 확률이 더 높으니 추천 부탁드려요 !!💗

댓글 29조회수 1.4k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소형견

말티푸 몸무게 알려주세요!! 10개월 말티푸인데 4.2~4.4키로에용 무게를 자주재진 않는데 잴때 마다 조금씩 늘어서 더클지궁금해용.. 말티푸 키우시눈 분들 혹시 몸무게 어떻게되나요??

댓글 10조회수 663

자유게시판

감자 투표 부탁드려용🥔(맞투표) 감자 귀염으로 투표 부탁드립니당🩷 제 프로필 사진이랑 같은 사진 투표 해주시면 돼용! 댓글 보면 맞투표 해드려요🤍

댓글 19조회수 534

육아Q&A

4개월 푸들 입질,개김 4개월된 푸들을 키우고 있는데요 입질이 너무 심해요 자기 하고싶은데로 못하게 하면 물어요 그래서 목덜미를 세게 잡고 물지마. 하고 혼냈는데 막 소리소리를 지르면서 전혀 복종도 안하구요.. 서열도 자기가 높디고 생각하고 말을 안들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몸 누르기도 해봤고요..입 잡거나 아픈척도 해봤구요.. 물면 물린 그대로 잡아보기도 했는데.. 계속 개기네요.. 방금도 손 물렸는데 물린부분이 좀 부어올랐네요 + 데리고 온 곳에선 푸들이라는데 약간은 말티푸 같이 생겼어요

댓글 17조회수 959

자유게시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생각도 못하고있었는데 또 한번 당첨...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댓글 16조회수 368

육아Q&A

강아지가 발을 계속 핥고 배변실수를 해요 ㅜ 이제 3개월 다 되어가는 퍼피고 집에 온 지 3일차예요 어제까지는 10번 중 6~7번은 패드에 싸다가 갑자기 집 곳곳에 쉬야랑 응아를 다 눠서 혹시 건강에 문제가 있나 걱정이 돼요ㅠ 자기 발도 심하게 핥고 깨물고 자꾸 급발진(?)하듯이 움찔거리면서 일어나고 스트레스 받나? 운동이 부족한가? 해서 간식도 주고 재워도 보고 놀아주기도 했는데... 노는 건 별로 관심 없어보이고요ㅜㅜ 병원 가봐야 할까요??

댓글 17조회수 1.8k

자유게시판 다른 글

자유게시판

직장인견주 조언 부탁드립니다. 직장인인데 이제 생후 3개월도 안된 비숑 아기를 분양받았어요. 집에 혼자있을 애기가 걱정이됐지만 최근 좋지않은 일이 있어 분양받았거든요. 차라리 신경이 다른곳으로 몸이 피곤하면 덜할까봐 근데 아니더라구요. 혼자있을 애기가 똥을 먹는다는걸 알고나서부터 펫샾에서 분양받으면 당연한일이다라고 하시던데 그래도 저에겐 충격보단 죄책감이 너무 커졌어요. 집에와서도 애기가 혼자 끙끙거리구 저만 쳐다보고있는게 부모님처럼 예뻐하는 마음보단 부담감과 죄책감만 들어요.. 그냥 잘놀면 아 다행이다란 생각만 들고.. 아직 너무 아가여서 신경써줄게 많아서 그런걸까요? 접종도 다 끝나구 유치원도 보내고그러면 이 마음이 좀 덜할까요? 주변사람들은 그럼 다른 주인 알아봐줘라 그래가지고 잘 키우겠냐라고하기두하구 이렇게 스트레스 받을정도로 신경써주는거면 잘 자랄거라고 하기도하시는데 이번에 강아지 병원가다가 접촉사고도 나고하니 멘탈이 나가더라구요..욕하셔도 좋아요...제발 직장인이셨는데 키우셨던분들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댓글 0조회수 0
나절로나절로
글쎄요? 사진으로 봐서는 포메인것 같아요. 오히려 요즘은 머즐이나 체구를 작게 하기 위해서 치와와랑 섞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아이들 보다보면 오히려 순종이 머즐도 더 길어보이고 체구도 더 커보일 수 있어요! 또 100퍼센트 순종은 있기가 힘들어요 유전병문제 때문에요!
2021-04-12
좋아요 0
나절로나절로
그리고 아마 펫샵에서 분양받은거라면 배상받기 힘드실 거에요ㅜㅜ. 제 지인중에 진짜 몸집이 커서 폼피츠 문제로 갔다 오신 분은 그냥 펫셥직원이 난 몰랐다고 그래도 이뻐서 데려간거 아니냐.. 이래버리더라구요ㅠ
2021-04-12
좋아요 0
밍키 사랑밍키 사랑
@나절로아구~~답변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2021-04-12
좋아요 0
있잖아...있잖아...
넘나 이쁜 아이네요.ㅠ 200가까이면 전문 브리더한테 부모견 얼굴 다 보고 형제 자매들 다 확인하고 사회화도 정말 잘 된 애들 구매도 가능했을텐데요.ㅠ 아쉽네요. 근데 아이는 정말 이뻐요.
2021-04-12
좋아요 0
밍키 사랑밍키 사랑
네~감사합니다~~^^너무 예쁜 아이라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이지만 혹시라도..사기 당한거 아닌가 시퍼서 억울한 맘에ㅋ
2021-04-12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