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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시~항생제.진통제.마취.
뽀미가족V1
26.11.02 01:15 조회 178
반려동물 정보
미니 비숑여아11개월
수술시...혹시 같은 경험하신 분~계실까요?
12개월이 다 되어가는 여아 미니비숑(푸숑)입니다.
중성화수술을 하려던 중... 서서히 투입하던 항생제와 진통제가 맞지 않았는지... 쇼크상태가 조금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곧장 중지했고... 다행히 호전은 되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여러이유로 다시 2주후 다른 항생제와 진통제를 투여해서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그때도 조금이라도 문제가 발생되면 즉시 중지 할 예정이구요.
원장님도 저도~ 수술이 문제가 아니라 당연히 생명이 소중하니까요...ㅠ.ㅠ
가장 큰 고민은 중성화수술은 못한다고해도 추후 질병때문에 수술을 못하게 되는 상황이 될까봐 미리 걱정입니다.
보편적인 약물을 투여했음에도 이상 반응이 왔다고하니 걱정이 되네요. 이제 겨우 한살인데 순간 무지개다리 건널뻔 했습니다.
혹시 같은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시면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울 딸내미와 건강하게 오랫동안 함께 하고 싶은데 어찌해야할까요...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