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냥이의 혀 크기차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ㅋㅋㅋㅋㅜㅜ
진짜 사랑둥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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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 계속 뺏겨요 ㅠㅠ ㅋㅋㅋ 이젠 누워있어도 위로 밀고 들어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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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야 내건 먹지마 ㅜㅜ🥔 감자씨 방금까지 한접시 거하게 드셔놓구… 내거까지 탐내다니..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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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베개 뺏겼어용 ㅋㅋㅋ 요즘 제 베개를 베구자는 감자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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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앙두 인생처음 감옥에 들어가다~? 바보 이앙두 ㅋㅋ 2층침대 떨어지지 말라고 해주는 가이드?가드 가 있는데 감옥 같아서 찍어봤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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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다리 좀 길어 보이나용?ㅋㅋ 미용하니까 다리가 약간 길어 보이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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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강아지 항불안제 효과 있나요? 3개월 포메 믹스입니다 분리불안 교육을 아무리 시켜도 출근 한번 하면 9시간씩 비우니까 다시 리셋되네요.. 약의 힘을 좀 빌려봐야 할것 같은데... 혹시 항불안제 먹여보신분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가격대도 어느정도일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소식
[이벤트소식] 3월의 첫 순간뽀짝! 막둥이 잘 컸다!👍 안녕하세요 보호자님들~! >,< 벌써 3월의 첫 주도 지나가고 있어요! 2월 주말동안 보호자님들께서 즐겁게 참여해주셨던 순간뽀짝 이벤트가 3월에도 찾아왔습니다 :) 아직 추운 날씨지만 그래도 봄이 생각나는 3월! 봄에는 새싹도 피어나기 시작하고 입학을 하는 학생 친구들도 많고, 개학이나 개강을 하기도 하고 뭔가 시작을 하고 첫 만남이 생각나는 계절이잖아요? 그래서 이번주 순간뽀짝 이벤트의 주제는~ 막둥이와의 첫 만남! 그리고 지금 막둥이의 모습! 봄이 찾아오듯이 우리 집에도 따뜻함을 가져온 막둥이! 처음 만났을 땐 어떤 모습이었나요???? 뽀짝뽀짝 아가였던 막둥이가 어떻게 자랐는지! 상처가 많아 숨기 바빴던 막둥이는 얼마나 행복한 모습인지! 막둥이를 처음 만났던 순간과 최근 모습을 함께 남겨주세요! 막둥이가 변했던 순간이나 함께하며 있던 다양한 이야기를 게시글에 함께 남겨주신다면 더 좋을지도~! 그럼 이번주도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참여 방법 막둥이를 처음 만났을 때와, 최근 모습 사진 함께 업로드! [잘큰막둥이] 를 제목에 포함해 커뮤니티에 글쓰기! 예시) [잘큰막둥이] 멍냥이의 과거와 지금! ※막둥이의 성장 과정인 만큼 다양한 추억도 함께 나눠주세요 >,< 🎁이벤트 기간 - 응모 기간 : 2026.03.06 ~ 2026.03.08 - 당첨자 발표 : 2026.03.09 🎁당첨자 안내 및 상품 - 스타벅스 카페라떼T 기프티콘 5명 🎁당첨 기준 및 안내사항 - 참여 게시글 중 공감, 댓글이 많은 게시글 검수 후 추첨. - 주제와 맞지 않는 사진, 성의 없는 게시글 등은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 처음 만났을 때와 지금! 막둥이와의 스토리도 함께 남겨주시면 좋아요 ! - 다른 친구들의 사진에 열심히 댓글을 남겨주실 수록 당첨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우리 ㅇㅇ이 사진에도 댓글 남겨주세요.'와 같은 홍보는 No!] - 당첨자 발표와 함께 상품 배송 정보 입력 메세지가 발송됩니다. 정보 입력 기간 내에 입력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당첨이 취소됩니다.
육아Q&A
보호자 컨디션에 따라 보호자가 생리를 하면 애 불안도가 높아지거나 그러나요....? 7개월인데 항상 잘 따라오고 잘먹고 하다가 보호자가 생리하면 꼭 짖음이 심해지는거 같고, 예민한거 같고... 그런거같아요. 두달정도만 본거긴 한데 그냥 타이밍이 맞아서 그렇게 느끼는걸까요....?
육아Q&A
29일차 말티푸 이유식 로얄캐닌 미니 스타터말고 화이트독주니어 추천해주셔서 사왔는데 먹여도 되는거 맞을까요? 아직 따로 물은 급여 안하고 분유만 먹었었는데 분유에 으깨서 사료 줘도 될까요?
소형견
5.36kg 비숑 슬개골 탈구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4.09.10에 태어난 비숑을 1년 2개월째 키우고 있습니다 데리고 온 날부터 저와 하루에 20~24시간을 같이 붙어있기 때문에 제가 주보호자여서 산책도 모두 제가 시키고 있습니다. 저희 애기가 산책중에 바닥에 있는걸 자꾸 주워먹을려해서 산책시에 절대 폰 안 보고, 강아지에게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제 산책을 나가니 갑자기 애 왼쪽 다리를 불편해하며 들면서 걷더라구요... 동영상을 바로 찍었고(동영상 첨부) 그날 바로 동물병원으로 갔습니다. 수의사님 말로는 갑자기 이렇게 될 수는 없을거다라고 하시던데.. 3일전 산책시엔 안 저랬었어요... 다리 불편함없이 잘 걸었었거든요.. (2일전엔 하루종일 비와서 산책을 못 시켰었습니다) 수의사님 말대로라면 그전부터 전조증상이 있었을텐데 제가 캐치 못 했던거라고 생각드니 정말 죄책감 드네요.. 일단 수의사님 의견은 2기 슬개골 탈구가 맞고 나중에 수술해야할 수도 있다 라고 하셨습니다. (5키로 미만까지 다이어트 권유) 슬개골 탈구 1~4기까지 있다고 들었는데 2기도 원래 육안으로 이렇게 심한가요?ㅠㅠ 집에서도 저 동영상과 같이 걷고, 하루종일 잠만 잡니다.. 원래라면 장난감 물고와서 놀아달라고 애교부리던 강아지였는데, 마음아프게 잠만 자네요ㅠㅠ.. 결론적으로 제가 지금 저희 강아지에게 무엇을 해주는게 최선일까요? 지금 제가 하고 있는건 집안에 매트 깔아져있고, 관절영양제 어제부터 먹이고, 다이어트 시키고 있습니다. (현재 5.36에서 5키로 아래로 목표) 또 제가 해야할, 추천할만한게 있다면 아무것이라도 좋으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첫 강아지여서 아프지않게 행복만 주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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