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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박스 사연]
2마리강쥐1
25.12.12 18:58 조회 781
반려동물 정보
푸들(미디엄)7개월
또또가 오고 코코와 처음 만나본날 아무것도 모르고 겁만내며 서로 도망가기 바빴습니다 방에 두마리를 다 나뒀었는데 똥,오줌 파티가..... 두번째로(일주일뒤)
다시 만나게 해줬는데 코코가 또또에게 으르렁 댔습니다 코코가 원래 짖지도 않고 진짜 소심한 성격이라 으르렁은 절대 안할줄 알았지만 너무 놀랐어요 솔직히 무서웠구요 약 3주뒤에 다시 만나게 해줬는데 서로 안다가가서 제가 억지로 또또를 데리고 코코 얼굴 앞에 데려다 놨습니다 코코가 물려고해서 또또를 뒤로 뺀순간 허공을 딱 소리나게 물었습니다
또또를 뒤로 뺀건 순발력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생각이였습니다 절대 이렇게 하면 안됀다고 깨달았습니다 그러므로 약 한 달뒤 자연스럽게 만날수있도록 또또는 목줄을 걸어두고(너무 뛰어다녀서) 코코는 알아서 구석쪽에 있었습니다
여기서 제가 없으면 어떻게 행동할까라는 생각에 서랍뒤에 숨었습니다 카메라를 키고요 서로 냄새를 맡다가 다른거 하고 제가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동시에 쳐다보고 정말 웃겼습니다 🤣🤣
10분동안 이런 짓을 하다가 코코는 다시 자기집(복층)
으로 돌려보내야해서 돌려보냈고 다음에 시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