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졸려죽는 미르💞미르맘💞226.06.18 11:12 조회 691 안아줬더니 내팔에 기대어 졸면서 자꾸 자리잡고 누워자길래 내려줬더니 지 부르는지도 모르고 켄널안에서 잠들었다 부르면 쌩~~~하고 오더니 얼마나 졸린지 정신없이 잔다 공감해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