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급여해본 동결건조들 간단 정리~
반려동물 정보
가끔씩 동결건조 문의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그냥 심심풀이로 보세요. ^^
오픈팜 - 강황 함유해서 특유의 약초 냄새 / 최근 수입선 변경으로 인한 재고 정리 중 / 수입선 변경 후 가격 조절이 있을지가 관건 (아마 높은 확률로 가격이 오를 것 같아요) / 상세 영양소 충분히 공개
빅스비 - 약간은 드라이한 냄새 / 가금류 베이스 제품의 경우 간혹 뼛조각 출몰 / 역시 상세영양소 공개 충실
스몰배치 - 약간의 마늘이 들어가 있는 것이 특징(다만, 연구에 따르면 다량의 마늘을 섭취해도 적혈구 산화에 미세한 차이만 있을 뿐 다른 알리움 식물의 섭취에서 나타나는 용혈성 빈혈의 징후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함) / 상세영양소 공개는 안되어 있지만 메일로 문의하면 보내줘요 / 리뉴얼 이전에는 천연재료로만 만들었는데 이후에는 약간의 인공영양소 첨가
프라이멀 - 위의 스몰배치와 더불어 장금양 최애 사료 / 매우 고소한 냄새가 나요 / 가격이 비싼 것이 흠
스티브스 리얼푸드 - 산양유 함유된 것이 특징 / 덕분에 약간 느끼한 냄새 / 펫츠홈 같은 곳에서 1+1으로 구매하면 가격 나쁘지 않아요 / 미주산 동결건조로는 가성비 괜챦은 편 / 미세영양소 공개되어 있기는 한데 전체 공개는 아니에요 / 특이하게 견묘 공통 급여 가능한 제품
스텔라앤츄이스 - 동결건조계의 고인물 / 그만큼 안정성은 좋다고 보아도 될 듯 / 밀믹서와 디너패티가 있는데 생긴 모양 차이일 뿐 성분은 동일 (다만, 밀믹서 중 살몬앤코드는 토핑용)
노스웨스트 - 약간 파삭파삭한 느낌 / 미주산 동결건조 중에서는 가장 저렴(?)한 편 / 무난무난한 느낌
오씨로우 - 미세영양소 공개 잘 되어 있기는 한데... 영양전문학자를 고용하고 있거나 자문을 받지 않고 있다고 함(그렇다고 대표가 반려동물 영양학 전문가인 것도 아님) / 사실 이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본 사료의 경우 카르나4와 마찬가지로 자연재료로만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에요 / 따라서 장기적으로 급여하기 보다는 다른 제품과 돌아가면서 급여하는 것을 추천 / 가끔씩 뼛조각이 출몰하는 듯~
바이탈에센셜 - 다른 동결 건조와 달리 프레이 모델(통먹이 모델)에 기반한 레시피 설계 / 그래서 약간 갸우뚱해지는 부분이 없쟎아 있기는 해요 / 매우 비싼 가격 / 세일할 당시 한 번 급여해보기는 했는데 다시 급여할 일은 없을 듯
---- 여기까지가 미주산... 이후는 호주산 ----
워프 - 장금양 동결건조 입문시 먹었던 제품 / 마누카 꿀이 들어간 것이 특징 (그래서인지 약간 찐득한 느낌) / 그런데 이 친구들 레시피 가끔 바뀔 때 보면 조성비 변동 폭이 종잡을 수 없음 (고단백 저지방이었던 제품이 어느 순간 중단백 고지방으로 바뀌어 있는 경우도 있음)
프론티어 - K9과 더불어 대용량 구매시 가성비 꽤 좋은 제품 / 개발자도 꽤 유명한 동물영양학자라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