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불안과 고립장애

lDmUXRe4
2023-07-08

이제 3개월 되어가는 아이 육아중입니다
입양한지는 4일 되었구요, 보호소에서 아이가 사람을 좋아한다, 분리불안이 있을 수 있다는 얘긴 들었는데
집안에 정말 아무도 없으면 조금 낑낑대다 얌전히 기다리는 듯 하고
사람이 있으면 낑낑대요.
주 보호자가 저인데, 제가 눈앞에서 사라지면 낑낑하다가 주변에 다른 식구를 발견하면 나아집니다.
그런데 그 상황에서 제가 등장하면 또 낑낑해요.
이것도 분리불안인가요?
보통의 훈련법 (혼자 있는 시간을 점차 늘리기)으로 나아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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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소식

[이벤트소식] 막둥이가 말하는대로! 소원 빌고 가세요🙏 멍냥보감 보호자님들 안녕하세요 🐾 어느덧 2026년 설날이 다가왔어요 🎍✨ 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소원을 빌잖아요. 그렇다면… 우리 막둥이의 소원은 뭘까요? 🐶🐱 혹시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나요? “간식 한 봉지 더 주세요…” “이번 설엔 오래오래 같이 있어요…” “올해는 아프지 말고 병원 덜 가고 싶어요…” 말은 못하지만 눈빛으로, 행동으로, 표정으로 늘 우리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있는 막둥이들 💛 이번 설날에는 막둥이가 말하는대로 소원을 한 번 빌어볼까요? 🙏✨ 사진 한 장과 함께 우리 아이의 소원을 대신 적어주세요. 조금 엉뚱해도 괜찮아요😊 사진도 물론 설 연휴 분위기 가득한 일상 컷도 모두 환영이에요 🎊 ------------- 참여 방법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에 게시글 작성해주세요. ✔️ 게시글 제목에 반드시 [말하는대로] 포함 ✔️ 설날 사진 1장 이상 첨부 (한복 / 가족과 함께 / 세배 포즈 / 집콕 설 연휴 모두 OK) (우리는 설날에 원래 이렇게 보내요! 하는 것도 귀여우면 OK) ✔️ 내용에 막둥이의 소원 적기 예시) “올해는 간식 두 배로 주세요.” “엄마 아빠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병원 말고 놀이터 더 많이 가고 싶어요!” 설날에만 볼 수 있는 우리 아이의 특별한 순간과 소원을 함께 나눠주세요 🧡 그리고 살짝 알려드리는 팁 😉 이벤트 기간 동안 댓글, 공감, 게시글 활동 등 커뮤니티에서 활발하게 함께해주시는 보호자님들께 행운이 조금 더 가까이 갈 수도 있어요 ✨ 서로의 소원에 공감해주고, 응원 댓글도 남기고, 설 연휴 따뜻한 분위기 함께 만들어봐요 🐾 ------------- 이벤트 혜택 ------------- 당첨인원 총 5명 🐶 강아지 보호자님 벨칸도 싱글프로틴 3종 중 택1 + 스몰브리드/라이트 샘플팩 🐱 고양이 보호자님 그랜도르프 캣 3종 중 택1 +러브이즈 칠면조&뿔닭 ------------- 진행 일정 ------------- 이벤트 기간 : 2026.02.13 ~ 2026.02.18 당첨자 발표 : 2월 23일 (커뮤니티 공지) ⚠️ 제목에 [말하는대로] 미포함 시 참여 인정 불가 ⚠️막둥이의 첫 설날인 경우 AI로 편집 된 이미지도 인정해드립니다 (그래도 일상 속 귀여운 사진이 더 좋아요) ⚠️ 모든 참여 게시글은 멍냥보감 커뮤니티 및 콘텐츠 자료로 활용될 수 있어요. 2026년 설날 🎍사람 소원 말고, 이번엔 막둥이의 소원을 먼저 들어볼까요? 막둥이가 말하는대로! 행복한 한 해가 시작되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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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으로 남편에게만 으르렁대는 강아지 3세 크림푸들 키우고 있습니다 남편한테만 간헐적으로 짖고 으르렁댈 때가 있는데 원인을 모르겠어서요.. 전제를 설명하자면 원래 이 친구는 남편 본가에서 키우던 강아지였어요 이름은 포리입니다 남편의 어머님께서 분양받으셨고 (생후 2개월부터) 저는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서 연애시절에도 남자친구 집에 자주 가서 포리와 시간을 보내곤 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저희가 결혼을 했고 결혼과 동시에 시부모님들께서 외국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포리를 외국에 데려가실지, 지인에게 맡길지 고민하시다가 저희 신혼집으로 오게 되었어요 저는 결혼하면 꼭 반려견을 키우고 싶어했던 사람이라 마침 잘 됐다고 생각했어요 다른 강아지도 아니고 연애때부터 봐왔던 포리니까 더 애지중지하며 잘 키우고 있었구요 다행히 저희 예상보다 바뀐 환경에 잘 적응해주어 큰 문제 없이 키우고 있습니다 신혼집에 들어와서 같이 산지는 대략 3-4개월 정도 되었어요 함께 보내는 시간이 남편보다는 제가 더 많아서인지 포리는 남편이 아닌 저를 주 보호자로 생각하고 있어요 (남편은 출퇴근, 저는 재택근무) 말씀드린 문제행동은 대략 두어달에 한 번 정도 있는데요 아주 가끔씩 가만히 잘 있다가 갑자기 남편한테만 으르렁거리고 위협하는 모습을 보여요 겁이 많고 소심해서 잘 짖지도 않는 친구인데 남편이 안으려고 하면 이빨을 드러내며 으르렁 거립니다 이 모습을 제가 직접 본 건 두 번이고 신혼집에 오기 전에도 이런적이 세 번정도 있었다고 합니다 단언컨데, 남편이 위협적인 행동을 하거나 장난으로라도 아프게 한 적은 단 한 번도 없구요.. 컨디션이 안좋거나 아픈게 이유라고 하기엔 똑같은 상황에서도 제가 안거나 만지면 으르렁대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러다가도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온순해져요 이런 행동이 자주 있으면 병원을 가든, 행동교정을 받든 할텐데 평상시엔 조금도 문제 없다가 잊을만하면 한번씩 이러니.. 함께 보낸 시간은 남편이 훨씬 많은데 남편한테 이렇게 위협적인 행동을 하니.. 속상하기도 하고 원인을 몰라 답답하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신 견주분들이 계시다면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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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미쯔클로이&미쯔
집에 온지 4일 되었다면 일단은 적응 기간이 더 필요해보이네요. 큰 관심 주지말고 일상생활을 하시면서 우리집(분위기, 냄새 장소 등등)에 적응할 시간을 충분히 주세요. 길게는 적응하는데 한달도 두닥도 걸리는 애들도 있어요.
202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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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자네오감자네
두분 모두 감사합니다... 저희 식구가 많아서 아이에게 관심이 과했던게 맞는 것 같습니다...ㅠㅠ 필요한 건 챙겨주되 혼자 있을 시간을 더 많이 줘야겠어요. 감사합니다.
202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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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불안과 고립장애

lDmUXRe4
2023-07-08

이제 3개월 되어가는 아이 육아중입니다
입양한지는 4일 되었구요, 보호소에서 아이가 사람을 좋아한다, 분리불안이 있을 수 있다는 얘긴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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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있으면 낑낑대요.
주 보호자가 저인데, 제가 눈앞에서 사라지면 낑낑하다가 주변에 다른 식구를 발견하면 나아집니다.
그런데 그 상황에서 제가 등장하면 또 낑낑해요.
이것도 분리불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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