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심장 사료

진상손님
2024-02-04

강아지 심장 사료 추천 받을 수 있을까요
?!

댓글 1조회수 827

자유게시판 베스트

더보기

자유게시판

두얼굴엔 못올린 귀여운 사진,,, 털때문에 머리가 커져서 하네스에 낑겨버린 찹쌀이에오

댓글 15조회수 489

자유게시판

토리가 집에 놀러왔어용 간식 하나 먹겠다고 발악하는 우리 아이들😁😁

댓글 18조회수 185

자유게시판

치열한 이벤트 속에 22번째 이름짓기!! 오랜만이 돌아온 이름짓기! 사진속에 포도가 할거 같은 말을 댓글에 적어주세요! 그럼 오늘의 사진은 이겁니다! 앗 그리구...보리스토커부계정님의 의견을 참고해서..여기 그림 잘 그리시는분 많으시니까 프로필을 바꿔라 이벤트 여는거 어떠세요? 그림그려서 저 압도적 1등이신 세젤귀크림두부님의 그림을 뛰어넘어라 물론 세젤귀크림두부님도 참여가능하십니다! 어떤가요? 투표 부탁드려요~

댓글 52조회수 318

자유게시판

살려주세요 일어나서 미르 볼려고 다가갔는데 이게 뭔 개떡같은 상황 하하 지드래곤의 파란머리가 생각나고 좋네요 그래서 이거 어캐 지움

댓글 15조회수 276

자유게시판

2개월 된 아이 보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일주일 전에 2개월 된 진도믹스를 데려왔습니다 집안 공기를 환기시켜보고자 아버지께서 먼저 제안을 하셨고 저도 당연히 다같이 책임이 진다는 가정하에 동의하고 보호센터에서 데려왔는데 아버지가 갑자기 저한테 모든 책임을 맡기시면서 제가 조금이라도 안돌보면 저한테 뭐라하고 무엇보다 아버지가 술을 드시면 애한테 소리치고 폭력적으로 대합니다 이게 제일 큰 문제예요.. 그리고 저도 수험생이라 공부에 집중해야하는데 저 혼자 책임을 맡고 케어하다보니 너무 지치고 오히려 다시 보호소로 보내는게 맞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주일째 공부를 못했습니다 아버지께선 제가 공부한다고 방에 들어가면 강아지한테 어쩜그렇게 무책임하냐고 더 스트레스 받게하고요.. 지금 상황에선 강아지도 저도 서로 힘들기만 한 것 같습니다.. 입질교육도 배변교육도 열심히 시키고 있는데 생명의 무게를 저 혼자 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막막합니다 다들 조언 한번씩만 부탁드립니더..

댓글 16조회수 366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자유게시판

두얼굴엔 못올린 귀여운 사진,,, 털때문에 머리가 커져서 하네스에 낑겨버린 찹쌀이에오

댓글 15조회수 489

소형견

쿠키 귀염 뿜뿜으로 1표씩만 부탁드려요 제발뽑아주세요♡

댓글 17조회수 471

자유게시판

토리가 집에 놀러왔어용 간식 하나 먹겠다고 발악하는 우리 아이들😁😁

댓글 18조회수 185

자유게시판

치열한 이벤트 속에 22번째 이름짓기!! 오랜만이 돌아온 이름짓기! 사진속에 포도가 할거 같은 말을 댓글에 적어주세요! 그럼 오늘의 사진은 이겁니다! 앗 그리구...보리스토커부계정님의 의견을 참고해서..여기 그림 잘 그리시는분 많으시니까 프로필을 바꿔라 이벤트 여는거 어떠세요? 그림그려서 저 압도적 1등이신 세젤귀크림두부님의 그림을 뛰어넘어라 물론 세젤귀크림두부님도 참여가능하십니다! 어떤가요? 투표 부탁드려요~

댓글 52조회수 318

자유게시판

살려주세요 일어나서 미르 볼려고 다가갔는데 이게 뭔 개떡같은 상황 하하 지드래곤의 파란머리가 생각나고 좋네요 그래서 이거 어캐 지움

댓글 15조회수 276

자유게시판 다른 글

자유게시판

Beans 첫 비행기 타기 part 3 일단 이번 파트에서는 ㅠㅠ 빈스사진이 없습니다 지금 최대한 스트레스를 안줄려고 하고 있어요 이해 부탁드릴게요.. 일단.. 하 제 실수로 비행기를 놓쳤습니다.. 네 아직 로마예요…😧😧 상황은 간략하게 정리해드리자면… 전광판에 올라오는 것만 보고 제가 잘못 판단해서 놓쳤습니다.. 한국행 비행기가 2개가 있었는데.. 앞에 시간과 뒤에 목적지만 확인하고… 8시 비행을.. 9시45분 비행기로 착각을 해버렸어요.. 맙소사…. 참 말이 안나오져??… 😭😭 예.. 떨고있눈 저에게 승무원이 어떻게 하셔라 잘 설명을 해주셨고 (다시한번 아시아나 만세..) 저는 좌석이 다 나갈까봐… 후딱 서비스 오피스로 빨리 걸어갔습니다.. (누가 보면 축진법 쓰는 줄 …) 다행이 좌석은 있었고 저는 아시아나에서 직접 구매한 티켓이라.. 변경이나 환불이 가능한 상태였어요.. (여러분도.. 환승조건 잘 확인하시고 티켓 사세요..) 그자리에서 바로 변경비를 지불하고 다음날 같은 시간에 있는 비행기로 변경을 했습니다.. 네 다행이 일은 잘 풀렸는데.. 빈스와 남편에게 너무 미안하고 갑자기 제가 너무 한심하다 못해 원망까지 되더라구요.. 제가 착각한 이유중 하나는.. 유럽은 버스나 기차 비행기.. 연착되는 상황이 많습니다… 당연히 저는 연착이 된줄알았고.. 그건 저의 착각이였던..것이였죠..😭 저는 3일이고 공항에 노숙을 할 수 있습니다만 .. 빈스에게는 큰 스트레스로 올게 분명하고.. 더하기 남편은 계획하지도 않았던 지출이 생기고 말았죠… 긴장 풀림과 동시에 죄책감이 몰려와서 빈스 앞에서 한참을 울었습니다… 2시간 울었던것 같아요 (나란뇨자 눈물이 많아여..) 결론은 빈스와 저는 24시간 되는 시간을 더 기달려야 한다는거죠… 호텔을 구할까 생각도 했지만.. 금액도 금액이고.. 빈스가 과연 그곳에서 편할까..? 라는 생각이 들어 그냥 불편해도 노숙을 택했습니다.. 빈스는 제가 최대한 스트레칭을 해주고 밖에서 한두어번 일어날수 있게 해줬어요.. (로마공항은 새벽에 가족화장실을 크로징 해버리더라구요..) 현재도 2시간에 한번씩은 케이지에서 꺼내서 가족화장실에서 스트레칭하게 시간을 주고 있습니다.. 하… 아직까지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 ㅠㅠ 불행중 다행인건 빈스가 어느순간 케이지와 공항에 적응해서 물과 밥은 제대로 먹더라구요 하지만.. 밖에 핸드드라이어 소리 구두소리 때문에 대소변은 아직 못본 상태입니다… 최대한 엉덩이 부분과 생식기 주위를 마사지를 해줘도 끝까지.. 볼일을 안봐여… ㅠㅠ 남편에게는 바로 미안하다 말을 하였고.. 남편도 저를 이해 해주었습니다.. 빈스한테도 당연히 미안하다 말하고 무릎까지 꿇었어요… ㅠㅠ 여러분은.. 비행기 착각하지 마시구 10번은 더 확인 해보시길 바래요.. 저처럼 되시면 큰일 납니다… ㅠㅠ check-in 까지 남은시간 앞으로 9시간 남았네요.. 같은 실수를 안하기 위해 이동시간을 미리 계획을 했고 몰려오는 졸음도 피하기위해.. 5시간에 한번 에너지 드링크 원샷 때리고 있습니다.. 저녁 20:30 비행이니.. 저는 17:30분에 체크인을 할거고 대략 17:50분에 입국장을 들어갈 생각입니다 그리고 19:40분에 미리 게이트로 갈 생각 입니다.. 🥺🥺🥺🥺 다시한번 남편과 빈스에게 너무 미안한네요..

댓글 0조회수 0
숏다리장금이숏다리장금이
그냥 로얄캐닌 카디악이나 힐스 H/D 급여하세요. 임상자료 풍부하고 수많은 수의사들이 full time으로 최적의 레시피 만들고자 연구하는 회사입니다.
2024-02-04
좋아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