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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기와의 함께한 9개월
땅콩언니1
26.04.16 18:33 조회 664
말티푸 · 여아 · 11개월
처음 집에 올 때 800g도 안되서 너무 가벼웠는데 어느새 3키로가 훌쩍 ㅎㅎ 이제는 11개월 3키로가 훌쩍 넘어서 언니가 두손으로 번쩍 들어야만 들 수 있지만 아직도 언니가 올 때 반기는 거 보면 처음 데려왔던 아기 같아~ . 이렇기 많이 큰 게 너무 신기하고 땅콩이와 함께했던 9개월이 너무 행복해. 밥 안 먹어서 사료 다 멕여주고 휴지 한 통 뜯어서 혼낸게 어제 같은데 언제 이렇게 컸는지 ㅎㅎ 언니랑 남은 생도 열심히 살아보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