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초코는 다섯짤
길교주💛초코3
26.07.23 00:39 조회 287
요크셔테리어 · 남아 · 5살
이 더운때 태어났대요.
이렇게 감사한 인연이 되려고.
꼬물꼬물이가 어느새
다섯살 늠름이가 되었어요.
그래도 엄마 눈엔 여전히 사랑스런...!
낮에는 여치니랑, 저녁엔 엄빠랑
생파하며 축하하고 맛나게~
이 더운때 태어났대요.
이렇게 감사한 인연이 되려고.
꼬물꼬물이가 어느새
다섯살 늠름이가 되었어요.
그래도 엄마 눈엔 여전히 사랑스런...!
낮에는 여치니랑, 저녁엔 엄빠랑
생파하며 축하하고 맛나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