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견주의삶
네 알고있죠.
대형견주 들은 내가 키우는 애들이 크다는 이유로
많은 제약 들이 따른다는 걸요.
애견동반이 되어도 대형견은 입장 불가 이며.
덩치가 크다는 이유로 산책시 입마개 드립 부터..
종종 경멸의 눈빛을 보내기도 하고요.
견주마다 다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대형견주 들은
내가 키우는 강아지가 사람이던 동물이던 물림 사고가 나면
말 그대로 대형사고 라는거 잘압니다. 그래서 더욱더
엄격 하게 키우고 산책시에도 누군가 오면 목줄을 짧게 잡고
가던가 그자리에 서있기도 합니다. 또한 어린 친구들 어르신들 있으면 더욱더 신경써서 목줄 꽉 잡고 있고요.
혹여나 목줄이 풀리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에 누구보다
튼튼한 목줄 연결고리 를 찾고요. 입마개 의무 견종은
당연히 입마개 를 해야하고 입마개 대상이 아니여도 사나운 견종은 해야 된다고도 생각 합니다. 저는 우리개는 안물어요 라는 단어는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본능이 있으니 어떤 특수한 상황 또는 우리가 모르는 시그널 때문에 강아지 들이 언제든지 사람이던 다른 동물을 물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견주가 그동안 어떻게 키웠고 훈련 했느냐에 따라서 컨트롤이 된다고 생각하고 강아지 들의 성격도 한몫 한다고 생각 합니다.사람도 사나운 사람 순한 사람이 있듯이요.
내가 잘못했으면 욕먹고 비판 받아도 마땅하나. 이유없이
욕하고 입마개 드립 하면 강아지가 아닌 제가 물어요.
제가 생긴거와 다르게 먼저 시비를 걸진 않지만 걸어오는
시비는 절대로 안피하거든요. 제가 입마개 의무 대상 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