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먹거리
1. 사료
아침 - 동결건조 or 습식
동결건조는 돌아가면서 급여하고 있고(다음은 동결건조에 준하는 디키 디하이 칠면조 급여 예정) 습식은 "디어니스트키친 부처블럭 파테 칠면조와 오리" 혹은 "플래티넘 메뉴 오리와 칠면조" - 장금이는 어렸을 때부터 오리를 참 좋아했어요. 두어달 전 부터 저녁으로 다른 형태의 식사를 주기 시작했기에 습식은 회전률을 높일 겸 플래티넘 메뉴로 고정시킬까 생각 중이네요.
저녁 - 캐니소스 그랑퀴리
씹는 재미를 위해 캐니소스 그랑퀴리로~ 오도독거리는 소리 듣는 즐거움은 덤입니다. 현재 칠면조 급여 중이고 다음에는 써프앤터프 주려고 주문해놓았네요.
2. 노즈워크 & 배변 간식 - 카르나4 이지츄 그레인프리 피쉬 or 덕
이지츄는 알이 작아서 노즈워크판에 몇 번씩 해줘도 부담이 없어저 좋아요. 덕은 양말에 말아서 장난감으로 던져주면 한참 가지고 놀고요. 샘플 몇 봉씩 쟁여놓았다가 써먹기 좋네요.
3. 산책 간식
주로 동결건조 사료를 들고다니면서 조금씩 뜯어 줬는데 - 얼마 전 사은품으로 받았던 "굿씨 쿠키" 급여해봤는데 의외로 상당히 잘 먹네요. 부담 없는 성분 구성이니 이쪽으로 바꿔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동네 친구 중에 "고기파" 친구가 있는데(뻥튀기나 야채간식류는 먹뱉~) 이 친구도 잘 먹는 것으로 보아서는 기호성이 꽤 좋은 편인 듯 해요
4. 산책 후 목욕 보상 - 팝콘츄
장금양 최애 간식 - 좋아서 뱅글뱅글 도는 강도가 달라요. 렌지에 돌리고 있자면 고소한 냄새에 내가 먹고 싶어질 정도이니~ (그래도 장금이에게 양보해야겠죠?)
5. 가끔씩 물어뜯을 간식 - 드룰린 터키츄 스트립
2~3일에 한 번씩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주고 있어요. 다 먹고나면 아쉬운 눈길로 쳐다보는데... ㅎㅎㅎ 그래도 간식은 간식이니 조금만~
그 외에 가끔씩 주는 양치껌(일주일에 한 번 정도)으로는 프로덴 덴탈본 야채맛 - 당연히 양치는 매일 저녁 해주고 있지만 의외로 이것도 좋아해서 어쩌다 줘요. (사실 이런 종류를 개인적으로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지라~)
음~ 적고보니 뭔가 너무 많이주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아니 자네 무슨 그런 무서운 소리를 하는겐가???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