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주변

쑤앙이
2024-02-04

파주 주변에 애견 간식 및 옷 종류 많은곳 있을까요?
대형샵이면 좋겠는데 아시는 분 계시면 ..추천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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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사진보내주시면 금방 부적만들어드려요~ 강아지 사진보내주시면 갠톡에 부적 보내드려요~ 이건 다른사람이 해주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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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투표해주세요! 오랜만에 멍냥보감 들어온 복귀유저(?)입니다! 그만큼 이벤트도 오랜만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구름이 꼭 투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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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비 투표 해 주세요 저희 굴비가 순위로 밀려나 갔어요. 저희 굴비 투표 해주세요. 맞툽 해드립니다. 귀염쁌뿜으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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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이들이 동방신기였다면?? 보호자님의 생일 날짜와 막둥이의 이름 조합해 멋있는 동방신기식 이름을 만들어보세요! 과연 얼마나 멋있는 멍냥신기가 될지... 기대해볼게요! 추워진 날씨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우리 멍냥 친구들도 감기 조심!! 모두 아프지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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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안녕하세요~~ 일주일 전에 중성화를 했습니다. 저도 처음이고 아이도 처음이라 잘 몰라서 제 방식대로 했는데 한번 봐주시고, 피드백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처음 하루 이틀 정도는 넥카라가 불편한지 움직이면서 혼자 화들짝 놀라고 밥은 쳐다보고 낑낑 거리기만 하길래 직접 밥을 먹였어요.. 물론 직접 줘도 넥카라에 걸리면 놀라서 안먹었는데 그래도 주면 너무 잘 먹기에 아직 넥카라가 불편 해서 그런가 보다 하고 익숙 해지라고 그릇도 바꾸면서 하다가 3일차 즈음 보니까 넥카라 끝으로 환부를 긁고 있었어요 ㅠ 너무 놀라서 말렸는데 제가 하루종일 볼 수 가 없으니 혹시나 해서 방법을 생각하다가 넥카라 끝에 밴드로 둘러매 보고 기저귀도 착용해보자 하고 집에 있는거로 했는데 긁는 부위는 정확히 안가려져서... 부랴부랴 애견용품샵 가서 여아용 기저귀라도 해서 일단 긁는걸 막아야 겠다 싶었어요 ㅠ 그렇게 좀 어찌저찌 넥카라 하면 밥도 잘 안먹고 직접 주면 먹어서 잠깐 풀고 먹이고 손으로 주기를 반복하다가 실밥 풀러 병원 가서 상황 얘기 했는데 병원에서 괜찮을거 같대서 실밥은 풀고 보는데 너무 빨개서 좀 심한거 같다고 일주일은 더 연고랑 발라야 한다고 ㅠ처방 받았는데 집에 오니 피도 묻고.. 어찌됐든 넥카라는 해야 하는데 기저귀를 안차고 밥도 편하게 먹으면서 뭐 방법이 앖을까 계속 고민하는 중 인데 너무 어려워서 여기에 남깁니다 ㅠㅜㅜㅜㅜㅜㅜ 쿠션 넥카라로 바꿔보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정말 너무 모르겠어요 ㅠ 글 보는 내내 답답하시겠지만 저도 제가 답답해서 미치겠아여 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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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젠틀베이크 맛 추천 입짧은 강아지 젠틀베이크가 기호성이 좋다길래 한번 시도해보아요 소고기, 연어, 호키, 양고기 중에 추천해주실만한 맛이 있을까요??? 1살이라 활동량이랑 음수량 많은 편이고, 기호성, 관절, 피모에 관심 많아요~~ +혹시 두가지 사서 번갈아가며 주는것도 좋나여??? (예: 소고기 <—> 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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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아기강아지 밥 7개월 정도된 토이푸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밥을 줄때 이것저것 섞어서 주는 편입니다 보통 오븐베이크사료(메인)랑 하림의 더리얼로우제품이랑 아빠의마음의 수비드사료를 조금씩 섞어서 주고있어요 근데 지인이 벌써 이렇게 주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아직은 메인만 주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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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안녕하세요 *** 멍냥보감에 오신것을 환영해요 *** 세상에서 가장 예쁜 반려동물을 자랑해 주세요! 사진, 동영상을 첨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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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후기

펫코팜 당첨 선물 도착🫧 우유네에도 펫코팜 이벤트 당첨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식이알러지로 고생 중인 우유네는 그나마 허용되는 연어맛에 환호✨️ 보감이언니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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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왜케 쑤시나했더니;; 요새 부쩍 침대에 자주 올라오는 엘리 덕분에(?) 저절로 나의 침대 지분은 줄어들고 아침마다 허리가 아프고 목이 아프다; 나도 모르게 엘리를 위해 새우등과 목꺾기 팔다리 오므리고 자느라.. 🤣 “엘리야 잘잤니? 너만 잘 주무신다면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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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s 첫 비행기 타기 part 3 일단 이번 파트에서는 ㅠㅠ 빈스사진이 없습니다 지금 최대한 스트레스를 안줄려고 하고 있어요 이해 부탁드릴게요.. 일단.. 하 제 실수로 비행기를 놓쳤습니다.. 네 아직 로마예요…😧😧 상황은 간략하게 정리해드리자면… 전광판에 올라오는 것만 보고 제가 잘못 판단해서 놓쳤습니다.. 한국행 비행기가 2개가 있었는데.. 앞에 시간과 뒤에 목적지만 확인하고… 8시 비행을.. 9시45분 비행기로 착각을 해버렸어요.. 맙소사…. 참 말이 안나오져??… 😭😭 예.. 떨고있눈 저에게 승무원이 어떻게 하셔라 잘 설명을 해주셨고 (다시한번 아시아나 만세..) 저는 좌석이 다 나갈까봐… 후딱 서비스 오피스로 빨리 걸어갔습니다.. (누가 보면 축진법 쓰는 줄 …) 다행이 좌석은 있었고 저는 아시아나에서 직접 구매한 티켓이라.. 변경이나 환불이 가능한 상태였어요.. (여러분도.. 환승조건 잘 확인하시고 티켓 사세요..) 그자리에서 바로 변경비를 지불하고 다음날 같은 시간에 있는 비행기로 변경을 했습니다.. 네 다행이 일은 잘 풀렸는데.. 빈스와 남편에게 너무 미안하고 갑자기 제가 너무 한심하다 못해 원망까지 되더라구요.. 제가 착각한 이유중 하나는.. 유럽은 버스나 기차 비행기.. 연착되는 상황이 많습니다… 당연히 저는 연착이 된줄알았고.. 그건 저의 착각이였던..것이였죠..😭 저는 3일이고 공항에 노숙을 할 수 있습니다만 .. 빈스에게는 큰 스트레스로 올게 분명하고.. 더하기 남편은 계획하지도 않았던 지출이 생기고 말았죠… 긴장 풀림과 동시에 죄책감이 몰려와서 빈스 앞에서 한참을 울었습니다… 2시간 울었던것 같아요 (나란뇨자 눈물이 많아여..) 결론은 빈스와 저는 24시간 되는 시간을 더 기달려야 한다는거죠… 호텔을 구할까 생각도 했지만.. 금액도 금액이고.. 빈스가 과연 그곳에서 편할까..? 라는 생각이 들어 그냥 불편해도 노숙을 택했습니다.. 빈스는 제가 최대한 스트레칭을 해주고 밖에서 한두어번 일어날수 있게 해줬어요.. (로마공항은 새벽에 가족화장실을 크로징 해버리더라구요..) 현재도 2시간에 한번씩은 케이지에서 꺼내서 가족화장실에서 스트레칭하게 시간을 주고 있습니다.. 하… 아직까지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 ㅠㅠ 불행중 다행인건 빈스가 어느순간 케이지와 공항에 적응해서 물과 밥은 제대로 먹더라구요 하지만.. 밖에 핸드드라이어 소리 구두소리 때문에 대소변은 아직 못본 상태입니다… 최대한 엉덩이 부분과 생식기 주위를 마사지를 해줘도 끝까지.. 볼일을 안봐여… ㅠㅠ 남편에게는 바로 미안하다 말을 하였고.. 남편도 저를 이해 해주었습니다.. 빈스한테도 당연히 미안하다 말하고 무릎까지 꿇었어요… ㅠㅠ 여러분은.. 비행기 착각하지 마시구 10번은 더 확인 해보시길 바래요.. 저처럼 되시면 큰일 납니다… ㅠㅠ check-in 까지 남은시간 앞으로 9시간 남았네요.. 같은 실수를 안하기 위해 이동시간을 미리 계획을 했고 몰려오는 졸음도 피하기위해.. 5시간에 한번 에너지 드링크 원샷 때리고 있습니다.. 저녁 20:30 비행이니.. 저는 17:30분에 체크인을 할거고 대략 17:50분에 입국장을 들어갈 생각입니다 그리고 19:40분에 미리 게이트로 갈 생각 입니다.. 🥺🥺🥺🥺 다시한번 남편과 빈스에게 너무 미안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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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지는귀여워룽지는귀여워
운정에 멍냥의 민족 있어요 옷은 보통 인터넷으로 많이 사서…
202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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