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침대에 사용할수있는 계단
저희집은 침대가 높은데 일반 계단은 다 한참 낮더라구요ㅠㅠ
옷 보관하는 상자가 튼튼하고 계단보다 높길래 무거운 물건들 넣어두고 계단하고 침대 사이에 놔줬는데
혹시 높은침대 쓰시는분들은 계단 어떤거 사용하시나용?
용품 베스트
용품
여름 진드기 약 혹시 여름에 강아지 산책할 때 강아지한테 진드기 약 바르시나요? 강아지 진드기 약 좋은 거 추천해 주세요!!
용품
유모차 적응 방법 알려주세요!! 오늘 유모차 적응도 시킬 겸 초코를 태워서 나갔다 왔거든요 아무래도 처음 타는 거다 보니까 초코가 긴장하고 길바닥이 돌바닥?이면 유모차가 덜컹거리고 하니까 내리려고 하더라구요 ㅠㅠ 혹시 유모차를 적응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용품
자동줄 혹시 자동줄이 안 좋나요?? 유튜브로 찾아보니깐 자동줄이 안 좋다는 얘기가 있어서요.. 고정하고 산책하면 위험하려나요?..
용품
강아지 캐리어 추천 좀 해주세여 저희가 할머니댁을 갈것같은데 저희집 치유,찰리를 데리고가야하는데 치유가 쓰던건 작아져서 찰리가 쓰면 돼고요 치유는 새거를 사야하는데 가방씩이면 탈골각이라서 (너무무거워요) 캐리어 형식이였으면 좋겠어요 끌고 다니면 좋을것같고요 치유 몸무게가 한 8.0kg 정도예여 사진이랑 비슷하면 좋겠어요
용품
배변패드 배변패드 추천해 주실 분 있으실까요!? 항상 털에 오줌이 묻어서 이번에 바꿔보려고 하는데 흡수 엄청 빠른거 아시는 분 있을까요 ㅜㅜ…?지금은 싸다패드 쓰고 있는데 흡수력이 좀 딸리는거 같아서요 ㅜㅜ접착 되는 부분은 좋은데 흡수력 좋은 패드 한 번 써보려고요
커뮤니티 베스트
자유게시판
전반기 반려동물 박람회 일정 ! 안녕하세요 보호자님들 :) 제23회 대구펫쇼가 어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해요. 약 3일간 163개사, 500부스 규모로 진행되고 2만1483명의 반려인이 방문했다고 합니다. 1월 진행한 일산 마이펫페어는 26,774명이 방문했고 부산 펫쇼는 16,857명, 2월 진행됐던 케이펫페어 대전은 14,845명 2월에서 3월 1일 진행한 케이펫페어 수원은 15,745명 등등 2026년 진행됐던 다양한 반려동물 박람회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되고 있어요 :) 한번 쯤 방문하고 싶었는데 아직 방문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2026년 전반기, 남은 반려동물 박람회 일정을 알려드릴게요 ! 3월부터 6월까지 현재까지 일정이 확정된 박람회 일정이니 혹시라도 한번 방문하고 싶으신분들이 계시다면 해당 박람회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시고 방문하시면 됩니다 :)
육아Q&A
모모 첫 냥빨 성공! 목욕할때는 괜찮은데 드라이할때 엄청 햘퀴고 도망갔어요 그러다 삐져서 츄르로 어찌어찌해서 풀어줬지만 거리두기중이에요 진짜 드라이 어케 해줄 수 있을까요?
육아Q&A
강아지가 외로워하는 것 같아 한마리 더 입양해도 될까요? 강아지가 집에 혼자 있으면 계속 낑낑 거려서 '외롭나?'이런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집에 가족이 있어도 낑낑거려서 마음이 아파요.근데 분리불안인지 외로워서인지 감이 안잡히네요..한마리 더 입양해도 되는지 알려주세요!!(초보주인)
당첨자 발표
[당첨자발표] 3월의 순간뽀짝! 잘큰막둥이 당첨자 발표!🥰 안녕하세요 보호자님들~! :) 3월 첫 주말이 지나갔습니다! 다들 첫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 주말동안 순간뽀짝 이벤트를 통해서 우리 막둥이들이 처음 가족이 된 순간과 소중한 가족을 만나 너무나 잘 큰 모습들을 보며 저도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구요 :) 내가 이 아이를 책임질 수 있을까? 걱정도 하고 대체 왜 이러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것도 많고ㅠㅠ 시간이 지나니까 그냥 이제는 쉬야치우고 응가 치우고~ 그냥 알아서 잘 노는 막둥이들 뒷바라지만... 😂😂 그래도 너무 소중한 우리 막둥이들~ 다들 보호자님과 가족들을 만나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게 잘 커줬더라구요~~💕 다들 너무 잘커줘서 고마워~~!😍 그럼 이번주 당첨자를 발표할게요! 🎁잘큰막둥이 당첨자 💜새로미뿌꾸맘 감자귀여워 또치_등장 뽀또✨️🐶🍪 토토0722 모두 축하드려요 >,< 다들 너무 좋아해주시고 즐겁게 참여하시는 순간뽀짝 이벤트인만큼 요번 주말도 귀여운 포즈와 주제를 찾아 또 찾아오겠습니다 🥰
육아Q&A
강아지가 가끔가다 심하게 물어요 2살 되가는 막냉이 말티푸인데요,, 평소 너무 똑똑하고 착하고 애교도 많은데 가끔씩 너무 심하게물어요..ㅠㅠ 입에붙은 먼지 떼어주려 손 데면 갑자기 으르렁도 없이 확!물어서 피가철철 나구요..워낙 이빨도 날카로워서..😅 으르렁을 정말 거의 없다시피 0.3초??정도 하는둥 마는둥 하다가 지 기분 안 좋으면 갑자기 돌변해요.. 읻음을 못 줏 걸까요.. 블로킹, 엉덩이 때리기, 소리지르기 그냥 놀란 정도지 나중에 또 그러고 요즘은 반항도 하네요.. 이번에도 잘자라고 불꺼주고 옆에 가기만 했는데 눈이 돌더니 손톱을 뚫었네요.. 우리 망냉이 그만 혼내고 싶고, 잘지내고싶은데 어쩌면 좋을까요?ㅠㅠ
용품 다른 글
잘생긴울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