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입히기

봄에나타난겨울
2023-09-18

사람옷 입혔더니 고장나서 가만히 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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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멍냥] 장군이 투표해쥬세요🙏 감사합니다💖🫶 사진 잘못 올려서 다시 올리고 방금 참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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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이 투표해주세오! 소금이 투표해주시면 좋은 일이 일어날지도오..? (쉿! 투표해주시고 취소 안해주실 분들만! 댓글로 인증 남기면 1대1 채팅으로 선물 드려용!!) 보감언니한테 해도 되는지 물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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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호르몬 충전기 옆에 있어요! 내일 또 바쁜 일상을 시작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살짝 마음이 무거워지는 일요일이지요. 마음에 살짝 불안감이 있을 때, 사랑하는 강아지, 고양이를 가만히 쓰다듬어 보세요. 우리 몸에서 행복 호르몬인 '옥시토신'이 분비되어 스트레스를 낮추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답니다🌿 지금 바로 아이를 쓰다듬는 집사님의 따뜻한 손길과 평온한 아이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공유해 주세요! 서로의 행복한 순간을 나누며 기분 좋게 한 주를 준비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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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그림 찿기~ 새로 바꿔 본 오메가3 분명 먹는거 봤는데 자꾸 머리를 흔들길래 왜 그럴까?하고 봤는데 코 등에 딱 붙어 있는거예요~😅🤦‍♂️ 아침부터 빵터져서 가족들이 웃었네요^^또리 매력에 또 한번 반합니다~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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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음식점 동반 출입 확대되는거 같아요! 기존에는 시범운영이었다고 하네요? 서울이나 수도권, 관광지에 그래도 꽤 많아서 자율적으로 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나봐요! 국가에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진건 좋은데 뉴스들 댓글에는 부정적인 시선도 많더라구요,,, 앞으로 동반해서 가는 반려인들도 다들 매너 지키고 펫티켓도 지켜서 아직 거부감 느끼는 비반려인들에게도 좋은 인식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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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멍냥] 장군이 투표해쥬세요🙏 감사합니다💖🫶 사진 잘못 올려서 다시 올리고 방금 참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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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이 투표해주세오! 소금이 투표해주시면 좋은 일이 일어날지도오..? (쉿! 투표해주시고 취소 안해주실 분들만! 댓글로 인증 남기면 1대1 채팅으로 선물 드려용!!) 보감언니한테 해도 되는지 물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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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이거 유치 맞죠?? 이제 5개월들어가는 푸들인데요 혼자 뭘 갖고놀길래 봤더니 유치같아요 너무 쪼꼬매서 ㅋㅋㅋㅋ 유치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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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실내배변만 하는 아이 보호소에서 데려온 지 열흘째고, 겁이 많아서 아직 보호자와 낯가리는 중이에요 저번주 목요일부터 천천히 실내 산책, 아파트 복도 걷기 연습하고 야외로 나가서 루트 지정해놓고 한바퀴 걷고 들어오고 있어요(무서워서 10분 거리를 30분 이상 걸어요🥲) 밖에서 배변을 했으면 좋겠는데, 다른 아이들이 마킹한 곳 냄새는 열심히 맡는데 한 번도 실외배변을 한 적이 없어요 쉬는 무조건 방에 있는 패드에서, 응아는 패드에 안 하고 아파트 복도..에서...😂 자꾸 하려고 하네요 밖은 무섭고, 집에서 싸긴 싫어서 비교적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복도(=반실내)에서 싸려고 하는 걸 수도 있다는 지피티의 조언에 아파트 복도에서 배변하는 건 진짜 아닌 것 같아서 주말에 베란다 물건들 싹 다 치우고 청소해 줬는데 베란다에서는 또 멀뚱멀뚱 쳐다보고만 있네요 복도 나가면 바로 싸는 편이에요 실내배변만 고집하는 아이 있나요? 아직 밖이 무서워서 그런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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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훈련학교에 보내는것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1살 안된 말티푸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가 사회성이 많이(아주많이) 부족해서 짖음이나 달려듬 문제가 심해 산책이나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네요.. ㅜㅜ 이런경우 훈련소에 보내는것이 좋을지, 방문훈련같은것이 좋은지 고민이 많이되네요. 서울에 살고있고 자차가 따로없어서 훈련소 보내려고 해도 고민이 꽤 되네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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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입마개 시비털렸어요 백퍼센트 야외배변하는 애라 6시쯤 아파트 2층으로 가서 산책하려는데 부부로 보이는 사람들이 안오시고 기다리시는거애요 그래서 전 빨리 지나가야겠다 라는 마음에 서둘러 나가고 있는데 초장부터 정색하시고 입마개 하라고 저기 붙어있다는 소리를 하는거에요 솔직히 저도 사람인지라 갑자기 정색하면서 언성을 좀 높이면 기분이 나쁘잖아요? 그래도 입마개 안해도 된다고 등록되어 있는 강아지 아니라고 해도 똑같은 말만 계속 하시더라구요... 저희애는 무서우면 도망가는 타입이고 애초에 보호자가 판단해서 공격성이 있으면 입마개 해야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돌아가면서 제 인신공격도 해가지고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이렇게 욕까지 들을 일인가요? 하소연이라도 해야 마음이 편할 거 같아서 주절주절 써봅니다... 괜히 지나가다 기분 나쁘게 만드는거 같아서 마음에 또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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