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시오 배냇미용하고 맘 상했나봐요
시오♡2
25.03.09 17:19 조회 1,105
말티푸 · 여아 · 4개월
미용하러가는길
걸어서 산책도해가며 잘갔는데
모르는곳에 혼자두고
시오가 싫어하는미용까지 시키고..
맘도 상하고
피곤하기도한지
잠들었는데 왜 미안한지😥😥
괜히 미용시켜 스트레스받은건 아닌지😭
아가를보내 싹 밀었더니 어린이가 왔네요ㅋ
털이 없으니 옷이 커져버렸어요ㅎ
미용하러가는길
걸어서 산책도해가며 잘갔는데
모르는곳에 혼자두고
시오가 싫어하는미용까지 시키고..
맘도 상하고
피곤하기도한지
잠들었는데 왜 미안한지😥😥
괜히 미용시켜 스트레스받은건 아닌지😭
아가를보내 싹 밀었더니 어린이가 왔네요ㅋ
털이 없으니 옷이 커져버렸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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