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마지막도...
어짜피 기대도 안했어. 주머니야...
주황이는 마지막까지 날 배신했어...ㅠ
행사/장소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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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애견카페 계속 가도될까요? 감자랑 같이 한달에 한번정도 애견카페를 가고있는데 계속 저희 가족 테이블쪽에만 붙어있고 공을 물어오려다가도 다른강아지있으면 다시 와버려용.. 다른강아지 냄새를 맡으려다가도 그 강아지가 조금만 움직이면 쫄아서 다시 돌아와용.. 애견카페같은곳 데려가면 사회성 좋아진다 해서 가끔 데려가는데 오히려 스트레스 일까용??ㅜㅜ 감자가 사람은 엄청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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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산펫쇼 구매이벤트 부산펫쇼에서 쇼핑하구 이벤트 참여하자-!!🎉 펫쇼가서 하나하나 담다보면 10만원 금방 채우는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 쇼핑하구 이벤트 참여해서 선물도 받아가자요🩵 <10만원구매이벤트 참여방법> 1 - 10만원 이상 구매하기 2 - 10만원치가 되도록 영수증챙기기 3 - 경품지급처 부스에서 영수증 확인받기 4 - 응모권을 받고 성함,연락처 작성하고 응모함에 넣기 📍2026 부산펫쇼(상) 💟 장소 -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 일시 - 2026.01.23(금) ~01.25(일) 💟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6시 * 1월22일까지 사전등록하면 3일간 무료입장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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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는? 구름이는 테토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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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13표 받았당! 구름이 귀염뿜뿜 13표받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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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의 첫 부산여행 기록✏️ 2일동안 실컷놀고 오늘 딥슬립하면서 꿀잠자는 겨울이 수고많았구 앞으로 여행 자주가자!🧳💜
커뮤니티 베스트
당첨후기
펫코팜 추가당첨🎁 다떨어져서 의기소침 했는데 😅🤣 추가당첨!! 기쁨이두배ㅎ 감사합니다 🙏😊
소형견
3개월차 말티푸 변비증상? 사료먹구 1시간 이내로 응가 하루에 3번 했었는데 오전에 한번하고 그후에 저녁때까지 한번도 안해요 계속 침대에만 있고 뛰어놀게끔해도 안뛰고 뭔가 무거워보이긴해요~ 2시간전에 혹시 몰라 처음으로 유산균 먹였어요~ 마사지같은게 있을까요?
가입인사
토리에요! 멍스타그램 개설 했는데 친구해요!!! soft_tori 입니다!!!!
육아Q&A
퍼피 교육은 가족 모두가 일관성 있게 대하는 게 맞겠죠? 도와주세요 ㅠㅠ 제가 19살 주 보호자고 가족들과 함께 3개월에 10kg퍼피 키우는 중인데요… 입질이 너무 걱정이에요 일단 입질의 경우에는 애기를 잘 쓰다듬다가도 수틀리면 손을 앙 하고 물어요 ㅠㅜ 본인이 배를 까고 눕거나 반갑다고 막 귀 목에 딱 붙이듯 달려와서 만져줘도 손을 물거든요 ㅠㅠㅠ 그래서 몸을 확, 밀어버리면 장난 인 줄 알고 흥분하고 발 다리 상관없이 다 물구요 하지말라고 안돼. 하고 일어나면 궁둥이만 치켜들고 몸은 한껏 아래로 내린 상태로 폴짝폴짝… 말도 마세요… 그래서 뒷다리를 밀듯 때려봐도 흥분을 못 감추고, 안돼. 하고 자리를 떠도 따라와서 얌 얌 물고 폴짝폴짝 도망가기 바뻐요… 아빠 말로는 쓰흡! 하면 안 문다는데 절대 아니거든요 ㅠㅠ 그때 그때마다 우연히 아다리가 잘 맞았을 뿐… 절대절대 아니거든요… 그렇게 쉬웠으면 제 몸에는 상처가 왜 생겼겠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나중에 제가 자취를 시작하게 되면 제가 데리고 나갈 애기라서 분리불안도 그렇고 입질도 신경쓰여서 본인이 찾아왔을때만 만져주거나 잠시 외출 후 돌아왔을때도 본인이 안기고 애교 부릴때만 다녀왔어~ 하고 만져주고 끝. 같이 거실에 있지만 평소에는 저는 티비보거나 휴대폰 공부 틈틈히 하면서 애기가 다가와서 만져주는 것 이외에는 하루에 세~ 네번 정도만 제가 한번씩 만지고 싶을때 애기한테 사랑한다 예쁘다 귀엽다 하면서 얼굴 몇 번 등 몇 번 쓸거나 이마에 뽀뽀 해주고 일어나는게 끝인데요… 남동생이나 아빠는 그만 만지라고 해도 듣는 둥… 마는 둥… 애기가 귀여운건 이해해요 귀엽고 예쁘니까. 근데 계속 잘 자고 쉬는 애한테 가서 손으로 몸으로 장난쳐주고 물리면 물렸다고 애를 뭐라하구요… 장난감을 쓰라고 해도 그 잠시잠깐 뿐 물렸으면 안돼. 하고 일어나서 자리를 뜨라고 해도 말을 안 들어요. 혼내고 바로 다시 만지고 혼내고 바로 다시 만지고… 애기가 좋다고 갔어도 입질때문에 물렸으면 단호하게 안돼. 하고 일어나서 자리를 뜨는게 맞지 않나요…? 안 그래도 장난으로 모든 걸 인식하는 앤데… 유일하게 무시하는게 차분해지고 눈치보는 방법인데… 결국 이갈이 시작하면서 오랜 시간을 함께 있는 제 손이랑 팔, 허벅지만 계속 더 심하게 너덜너덜해져요… 긁히고 물려서 상처 안 난 곳이 없어요… 정말… 무시로 일괄하면 본인도 흥분 진정시키고 다시 본인 침대로 돌아가서 잔다거나 눈치보는 게 보이는데… 아빠랑 남동생 때문에 더 너무 힘들어요. 원래 가족들이랑 같이 지내는 강아지는 훈련도 가족들이 다 같이 동참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물론 아빠가 지금은 비용을 다 대주고는 있지만 그건 상의를 해서 데려온거니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 아닌가요? 훈련도 제대로 안 도와주면서 물렸다고 애 혼내는게 너무 화나고 너무 답답해요. 안되는 걸 제대로 안된다고 인식시켜줘야 하는건데 그걸 안 하잖아요… 아빠랑 남동생 오는 시간이 너무 스트레스에요… 저랑만 있으면 자거나 밥먹거나 쉬야하고 응아하고 터그놀이 하거나 제가 안아서 베란다 나가서 햇볕도 쬐고 구경하거나 하니까 저한테는 입질이 심하게 없거든요. 입질해도 전 무언으로 일어나더라도 어쨌거나 자리를 바로 뜨니까 크게 심하게 흥분 한 적이 없는데… 물리는 건 싫고. 만지고는 싶고 그런 이기적인 게 대체 어디있어요? 전 정말… 개춘기가 벌써부터 두려워요. 결국 온 몸에 긁힌 상처로 피나고 딱지 앉는건 전데요… 어쩌다 보니… 푸념글이 되어버렸는데 제 생각이 틀린걸까요ㅠㅠ?
소형견
4개월 강쥐 간식? 간식주면서. 교육시키는것이 좋을까요 사료 한알씩주며 교육시키는게 좋을까요? 드라이할때나. 빗질할때 입질해서 ㅜㅜ 어찌해야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