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름을 사고뭉치로 지었어야...
탄누나루멘이2
26.04.21 17:02 조회 751
진돗개 · 남아 · 5개월
집에 오니 다 뜯겨있는 말린 오징어 봉지들과
포식했는지 배가 빵빵하신 탄이씌.. 무려 한봉지를 혼자 다 드심...그래..배부르고 행복해보이는구나..그럼 됬다..
집에 오니 다 뜯겨있는 말린 오징어 봉지들과
포식했는지 배가 빵빵하신 탄이씌.. 무려 한봉지를 혼자 다 드심...그래..배부르고 행복해보이는구나..그럼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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