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초코네 빗관리 팁
길교주💛초코3
24.03.28 17:32 조회 1,618
요크셔테리어 · 남아 · 2살 8개월
초코는 가늘고 가벼운 단일&장모.
털관리를 잘 해줘야 엉키지 않고 건강하게 털을 유지할 수가 있답니다.
빗질이 제일 중요하다보니
빗 욕심이 좀 큰 편이에요. 😛
용도에 따라 종류별로 거의 갖추고 있네요.
근데 매일 쓰는 빗 소독,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초코네는 살균소독기를 쓰고 있어요.
애기때 입에 무는 장난감 소독용으로 산건데
이렇게 빗과 핀 소독에 쓰게 되었네요.
세척 가능한 빗은 씻기도 하고,
노스멜 스프레이도 뿌리는데
돈모브러쉬나 우드슬리커 같은 종류는 주로 이렇게 소독.
집에 휴대폰 소독기 같은거 있으면 활용해 보세요. 😉
아, 그리고 매일 사용하는 빗은 일년에 한번씩 교체해 주는게 좋다는군요.
바꿀때 된 초코 빗도 보면 일년 넘은 빗은 끝의 팁이 빠졌어요. 팁이 없으면 당연히 아프겠죠?!
빗에 붙은 털을 제거하려면
쟁기처럼 생긴 클리너를 쓰면 편합니다.
손으로 뽑으면 브러쉬 털도 빠지곤 하니까.
싸요. 5천원 정도. 😁
이왕이면 깨끗한 빗으로 빗겨주기로 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