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qUkW4hwg
2024-01-30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요즘 고민 아닌 거민이 생겼는데요.. 길에서 주워온 아이들이 있습니다.. 보내야지 보내야지 하다 어떻게 입양 보내야 할지.. 돈이 안 들고 아이들 편하게..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읗지.. 고양이들입니다.. 집안 사정도 안 좋아서 병원도 못 데려가 맘이 상합니다... 내가 괜히 데려온건가 싶고요.. 어떡해 해야할지.. 보호소 같은데에 보내면 좋은 주인 못찾으면.. 파양 당하면.. 이것저것 걱정입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8조회수 1,679

고양이 베스트

더보기

고양이

노곤노곤 용냥아, 드디어 잘 시간 된 거지?

댓글 5조회수 502

고양이

원인을 모르겠어요 2월 중순부터 한쪽 눈에만 눈물이 차고 빨간 눈꼽이 끼더니 자꾸 눈 주변이 붉어지면서 붓더라고요. 심하지는 않는데 반대쪽 눈과 비교하면 살짝 부어있는게 보여요. 그래서 저번주 목요일에 종합백신과 광견병 주사 맞는 날이여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더니 상처나 충혈은 없다고 하시면서 눈물이 나면 넣으라고 안약을 주셨어요. 주사를 맞고 집에가서 안약을 넣었는데 아이의 눈이 말도 안되게 빠른시간 내에 부었고 다시 병원으로 가서 가라앉히는 안약과 주사를 맞았습니다. 백신을 맞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알레르기인지 모르겠습니다. 의사 선생님도 따로 주의사항을 말씀해 주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눈은 다음 날 가라앉았지만 그 뒤로도 눈물은 계속 나고 눈은 가라앉았지만 아직도 눈 주변은 붉고 가끔 눈이 붓습니다. 병원을 가자고 해도 남자친구는 병원가서 저번처럼 잘못될까봐 무서워서 못데리고 가겠다고 하더라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3조회수 852

고양이

사료 추천 부탁드려요🥺 첫 사료부터 로얄캐닌만 먹였는데 최근 이슈로 사료를 바꿔주고 싶어서 알아보고 있지만 도저히 모르겠어서 처음으로 글 남겨봅니다. 펫행사 다니면서 사료 샘플 받은걸로 여러가지 먹여봤는데 가리는거 없이 다 잘먹고 알러지도 없어요! 단지 다이어트를 해야해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댓글 0조회수 682

고양이

잘큰막둥이! <이벤트> 우리 용냥이 첫모습은 갑자기 창문 열어놨더니 들어와버린냐옹이 지금은 애교쟁이♡

댓글 4조회수 1.2k

고양이

이물섭취로 진짜 식겁했네요;-; 며칠 전에 동동이가 캣닢볼 장난감을 먹는 바람에 급하게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고 구토유발제 먹이고 했는데 안 나왔거든요.. 걱정돼서 밤에 잠도 안 자고 상태 살폈었는데 밥 잘 먹고 응아도 잘 싸는 걸 보니 그냥 소화가 된 거 같아서 정말 안심이에요..😭😭

댓글 2조회수 1k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자유게시판

밥을 바닥에 뿌려놔야 먹어용.. 1. 밥먹기전 30~40분전 산책합니다 (잘 걷거나 뛰지 않아도 날씨 문제없으면 무조건 나가려 합니다) 2. 사료에 문제가 있나 싶어 변경중입니다 오늘은 7 대 3 비율로 섞어 주고있고 하루씩 1 비율씩 늘립니다~ 3. 렌지 10초 돌려서 냄새나도록해도 쩝쩝대다가 안먹어요 4. 간식 아주소량 뭉개서 섞어서 줘도 안먹어요~ 5. 평소간식은 밥다먹으면 칭찬 해주면서 손톱만한 큐빅 간식 하나줍니다 (최대하루3개정도) 6. 일일급여량이 90g으로 추천뜨는데 하루3끼 한끼당 20g줍니다( 이것도 안먹을때가 많아요 ) 7. 최근에 우유껌 만들어서 한개씩 주고있어요 (길이는 한뼘정도 굵기는손가락정도) 그래도 다행인건 바닥에 놓으면 먹는다는것...ㅠㅠ 화식 간식도 추천받았었는데 오늘와서 현재 냉동실에 있어요 이걸 섞어서주면 괜찮아질까요? 예전에 같은 고민글로 올린적이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여러의견을 주셔서 정말 다양하게 시도해봤습니다! 그외에 말티푸의 특성일수도있고 사람처럼 입이짧은성향일수도있고~ 혹시 다른방법이 있을까해서 글 올립니다! 그리고 일일급여량이 총 60이라 30 차이나는데.. (심지어 저 양도 다안먹는데 성장하는데 문제 없겠죠..?ㅠㅠ)

댓글 16조회수 117

자유게시판

그림 그려 드립니다! 그림그려드려요 그림 받고 싶으신 분들은 이름, 사진, 추가할것(예: 옷그려주세요, 모자 씌어 주세요) 안하실 분은 안해도 됨당! 요즘 소식이 없었죠ㅜㅜ 이제부터는 열씨미 게시물 올릴게요!

댓글 20조회수 194

고양이

노곤노곤 용냥아, 드디어 잘 시간 된 거지?

댓글 5조회수 502

자유게시판

[노곤노곤]머루야 코골이아빠를 삼킨거야? 엄마랑 같이 10시 출근~3시 퇴근 후~ 너무 피곤했던 우리 머루. 아빠를 삼킨건지 아빠랑 코고는 소리가 똑같아~~ 꼭 그 좁은 곳에서 껴서 자는 바람에 얼굴은 늘 찌그러져 있고~~ 제발 거기서는 좀 자지마 머루야~~머루 자는 모습에 엄마가 노곤노곤해지는~ 소파 위에서 우아하게 자~~~

댓글 15조회수 251

자유게시판

(노곤노곤)편하십니까????숙면하세요ㅡ 어찌 이리 자는지. 정말 편한거지?! 잘~주무시는 우리 집 이쁜 엘리🫶🏻

댓글 15조회수 292

고양이 다른 글

고양이

고양이 젤리 건조함, 각질 관리 겨울철 고양이 젤리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요즘 들어 살살 건조해진다싶더니 각질이 엄청 심하게 올라오는 지경이 됐어요.. 고양이 전용 발보습제도 사서 틈틈히 발라주고는 있는데 아무래도 일시적이고 확 나아지진 않더라구요.. 다른 피부병인가싶기도 했는데 젤리 말고는 딱히 증상있는 곳은 없어요ㅠ 발바닥 털도 주기적으로 깎아주고있는데ㅠ 집이 건조한게 문제일까요? 4리터 가습기를 24시간 돌리고있는데 큰 가습기 여러대 더 사서 집 곳곳에 두면 좀 나을까요? 저러다 갈라지거나 아플까봐 걱정이에요… 병원가서 치료약이라도 있는거면 바로 병원갈텐데ㅜㅜ 찾아봐도 보습제 발라주라는 말밖에 없어서 병원가긴 너무 유난인가 싶구요ㅠ 사진은 보습제 안발랐을때인데, 바르면 괜찮아지나 싶다가도 몇시간 후 리셋이더라구요… 다들 막둥이 젤리관리 어떻게 하시나요ㅠㅠ?

댓글 0조회수 0

고양이

4개월 된 고양이 발정기 온건가요? 저희애기는 태어난지 130일 정도 됐는데요, 최근 며칠동안 밤마다 저렇게 울어대네요 ,, 처음엔 새벽에 크게 울다가 잠깐하고 마는거 같더니 날이 갈수록 점점 심해져요 ㅠㅜ 목청도 커지고 우는 속도도 엄청나요 사냥놀이도 시큰둥하고 물, 밥, 화장실 모두 부족함없이 청결하게 관리하는데 발정 맞을까요…? 원래도 궁디팡팡하면 고양이자세 하곤 했는데 오늘은 해주니 발라당 배까집고 뒹굴더라우요,,,, ㅠㅠ 그저께 사상충때문에 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께 새벽에 크게 우는것(그저께까지의 증상)만 얘기했는데, 저희애기는 아직 4개월밖에 안돼서 발정이 오기엔 이르고 꼬리뼈 근처를 눌러보시더니 딱히 발정은 아닌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 지금 철엔 발정기 잘 안온다구요 ㅠㅠ 근데 병원 다녀오고나서도 끝이 없네요,, 놀아줘도 시큰둥 자기가 잠깐씩 잘 때 빼고는 내내 애오옭 애옹!! 하고 집 떠나가라 울어요 ㅠㅠ 찾아보니 이른 애기때 중성화 수술을 하면 아직 장기가 다 성장하지 못해서 몸에 많이 무리가 간다고 하더라구요 ㅜㅡㅜ 소리때문에 힘들긴 하지만 기다렸다가 6개월 채워서 중성화 수술 시켜주는게 좋겠죠? 집사 선배님들이 들으시기엔 어떤거같나요? 도와주세요😭

댓글 0조회수 0

고양이

키튼 사료 너무 고민되네용 현재 급여하고 있는건 입양 전부터 먹던 사료인 로얄캐닌 마더앤베이비이구요 처음에 왔을때부터 갈색귀지가 많아서 병원에서 귀검사를 해봤는데 진드기는 없다고 해서 사료문제인가 싶어서 사료를 바꿔보려고 합니다 ㅠ 지금 생각하고 있는건 나우 키튼, 웰츠 키튼 이렇게 두가지 인데 나우 키튼이 저단백 사료라고 하더라구요 아기때는 고단백으로 줘야 한다는 글을 봤는데 지금 습식도 아침저녁으로 챙겨주고 있어서 저단백 사료를 급여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나우 키튼, 웰츠 키튼 급여해보신 분들은 어땠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냥바냥인건 알고있지만 그래도 참고해보고싶어서요 ㅠㅠ

댓글 0조회수 0
하니🍯하니🍯
어떻게ㅠㅠ 고민되네요
2024-01-30
좋아요 0
엔젤루나엔젤루나
데려오신게 아가냥이들인가요..? 혹시 어떤 연유로 데려오셨는지..ㅠㅠ 애들이 허피스에 걸린것 같다거나 상태가 많이 안좋았을까요? 그게 아니고 딱히 데려온 후의 대책도 없는 상황이라면 고되긴 하겠지만 길아이들은 그냥 길에서 사는게 낫다고 생각해서요.. 보호소에 들어가면 코숏은 대부분 입양가지 못해 안락사(말만 안락사지 비용때문에 마취제를 사용하지 않아 고통속에 떠난다고 하더라구요)를 당하는게 현실이고, 아기고양이들은 면역력이 약한데 보호소에서 별 케어를 받지 못하니 자연사도 많이 하거든요 어떤 이유인진 모르겠지만 이미 데려오셨으니.. 포인핸드나 고양이 관련 카페, 인스타같은 sns로 열심히 입양홍보 하고 좋은 집으로 보내는 수밖에 없죠. 이미 손 탄 아이들을 밖으로 내몰수도 없으니까요.. 근데 이 입양보내는것도 쉬운일이 아닌게, 요즘 학대자나 별 것 아닌 이유로 파양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입양 의사가 있는 사람이 나오면 최소한 아이 용품은 다 있는지 체크하고 집 앞까지는 데려다주셔야 그나마 불량 입양자들을 거를 수 있다고 봅니다 쉽지 않겠지만.. 우선 여러 커뮤니티에 올려보세요
2024-01-30
좋아요 0
qUkW4hwgqUkW4hwg
저도 무슨 생각으로 데려온지 모르겠어요.. 그날도 지금 처럼 추운날이였거든요.. 얘네들 어쩌니.. 하다 거기 계시던 분이 데려가라 하시길래 진짜요? 하면서 별 생각없이 데려 온것같습니다.. 애들한텐 너무 미안하네요...아기 고양이는 맞는데 제가 보기엔 한 3~5개월..? 맞나.. 대략 그렇게 보입니다 조금 컸다라 해야할까요.. 저도 이것저것 해봤습니다.. 학생이라 입양을 보낸다 한들 뭔가 걸리는게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 뿐이였구요.. 포인핸드 했었습니다... 별 성과가 없더군요.. 그냥 이대로 두는게 맞을지.. 이미 집에 키우는 애가 있으니.. 여러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그냥 밖에 사는 애이니.. 밖에 다시 둬야 하는건가.. 싶네요..
2024-01-30
좋아요 0
안찰떡안찰떡
정확히 무엇이 고민이신건가요?? 아이를 보내고싶으신건지, 정확한 고민사항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어요~ ㅠ ㅠ 어쨋든 데려오신거면 생명을 책임지겠다는 마음으로 데려오셨을텐데, 만약에 사정이 어려워 입양을 보내야겠다고 하시는거면 카페든, 커뮤니티든 아이가 가족을 찾을수있게 최선을 다해야된다고 생각해요 ..ㅠㅠ 밖에산다고 그냥 밖에 둔다는건 너무 무책임한 말씀같아요! ㅠㅠ
2024-01-30
좋아요 0
안찰떡안찰떡
@안찰떡난처한 상황이시겠지만 이미 사람 손을 탔으면 평범한 길냥이 생활은 어려울거에요
2024-01-30
좋아요 0
엔젤루나엔젤루나
@qUkW4hwg데려오신 애들이 몇마리인진 모르겠지만 혹시 인스타 게시글도 써보셨나요..? 게시글 있다면 링크 공유해주세요. 혹시 모르니 스토리 공유라도 해볼게요 그리고 고사모, 우마동, 고다(나이제한이 있긴 하지만) 같은 네이버카페에도 글 올려보시고 묘생길, 묘생역전 같은 입양홍보 인스타에도 홍보글 올라가도록 해보세요. 저도 직접적인 입양홍보를 해본적은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찾아보니 이런저런 방법 다 나와있더라구요. 손탄 아이들은 길에서 살기가 어렵기에 밖으로 내보내는건 정말 모든 방법이 통하지 않았을때.. 하는 방법이란걸 염두에 두시고, 최선을 다해서 좋은 가족 찾아주시길 바라요~
2024-01-30
좋아요 0
qUkW4hwgqUkW4hwg
@안찰떡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밖에 두면 손을 탔으니 어찌 안 돼겠고.. 사정상 이게 또 힘들고.. 그래서 생각이 여러가지 들더라구요.. 그래서 조언이라도.. 일단 해볼 수있는거라도.. 해보려고 여기에 올려본겁니다..
2024-01-30
좋아요 0
MelphoMelpho
어머나… 얼마나 안타까웠으면 데려오셨을까.. ㅠㅠ 그래도 이미 사람 손 타는 애들을 다시 내보낸다는건 .. 죽으라는 의미예요.. 깜냥이가 있으면 저희가 지금 깜냥이를 찾고 있는 중이라.. 입양 생각해 볼수 있긴한데.. 그것도 1-2개월 후에 데려올거라.. 일단.. 병원 데려가보시는게 먼저 아닐까 싶어요ㅎㅎ
2024-02-01
좋아요 0

안녕하세요..?

qUkW4hwg
2024-01-30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요즘 고민 아닌 거민이 생겼는데요.. 길에서 주워온 아이들이 있습니다.. 보내야지 보내야지 하다 어떻게 입양 보내야 할지.. 돈이 안 들고 아이들 편하게..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읗지.. 고양이들입니다.. 집안 사정도 안 좋아서 병원도 못 데려가 맘이 상합니다... 내가 괜히 데려온건가 싶고요.. 어떡해 해야할지.. 보호소 같은데에 보내면 좋은 주인 못찾으면.. 파양 당하면.. 이것저것 걱정입니다.. 도와주세요....

8
1,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