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qUkW4hwg
2024-01-30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요즘 고민 아닌 거민이 생겼는데요.. 길에서 주워온 아이들이 있습니다.. 보내야지 보내야지 하다 어떻게 입양 보내야 할지.. 돈이 안 들고 아이들 편하게..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읗지.. 고양이들입니다.. 집안 사정도 안 좋아서 병원도 못 데려가 맘이 상합니다... 내가 괜히 데려온건가 싶고요.. 어떡해 해야할지.. 보호소 같은데에 보내면 좋은 주인 못찾으면.. 파양 당하면.. 이것저것 걱정입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8조회수 1,673

고양이 베스트

더보기

고양이

절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챙겨주는 아이가 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부르면 나오고 얼굴만 봐도 알아봐서 달려옵니다. 공원에 살아서 잠시 벤치에 있는 가방에서 뭘 꺼내올때도 따라와서 문제입니다,너무 귀여워요. 잠시 앉아있으면 옆에 와서 1m 간격 두고 배 까고 드러눕지만 만지는 건 절대 허락해주지 않아요ㅠㅠ 비비거나 만져달라 하지도 않구요. 5달정도 챙겨줬는데 지금까지 챙겨줬던 냥이들과 달라서 조금 당황스러워요.아직 마음의 문을 다 열지 않은건지 이게 큰 애정 표현 인지 모르겠습니다ㅠㅠ 베테랑 집사님들 도와주세요!!

댓글 3조회수 693

고양이

아무것도 안먹어요 ㅜㅜ 지금2일째 안먹고 있는데요 물은 조금씩 강제급여하고 오늘 츄르 1개 먹었어요 4일전 오메가 3 처음 먹이고 2번 먹었는데 물도 밥도 안먹고 계속 누워서 자려고만해서 오늘 중단했구요 애기때 병원데려가서 고생 엄청시키고 간수치 넘 높아진 경험이 있어 병원 안가고 있어요 도와주세요

댓글 2조회수 759

고양이

습식사료 유목민 안녕하세오 저희 고앵님이 입맛이 굉장히 까다로운데요ㅠㅠ 드디어 먹는 습식사료 찾았다 했는디 이름하야 기호성 무시무시하다는 퓨리나 팬시피스트 그레이비였어요 근데 그것마저도 절반은 다 남기고ㅠㅠ 그래서 그레이비가 별론가 파테로 바꿔봤는데 첨엔 엄청 촵촵 잘먹더니 또 절반이상 남기고 입도 안대네요ㅜ 버리는 양이 더 많은듯 레오나르도 지위픽 웨루던? 퓨리나 외 등등 여러가지 습식 다 줘 봤는데 아직 정착을 못했어요.. 그렇다고 건사료도 잘먹는건 아닙니다(낮-저녁까지 습식,새벽 자율 건식)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

댓글 1조회수 700

고양이

구조 후 입양 구내염이 심했던 길냥이를 구조했다가 입양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고양이와 함께 살면 모든것이 행복하고 다 사랑스러울줄 알았는데 그렇지가 않아요. 걱정이 훨씬 늘고 이 친구가 오면서 바뀐 제 일상이 아직 적응되지 않습니다... 이런 제가 집사가 될 자격이 있을까요....?

댓글 5조회수 1.2k

고양이

[발라당눕기] 저희집은 3마리 고양이가 살고있는데요~~ 둘째는 포착하기 너무 어려워서 ㅠㅠ 발라당 누워서 셀카 찍은 셋째랑 발라당 누워서 서로 껴안은(?) 1째랑 3째에요♡

댓글 7조회수 1.5k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육아Q&A

감기..? 인가 봐주실븐 ㅠㅠ 어제 사상충 인플루엔자 맞고왔고 별개인거같긴한데 컥컥 ?? 이런 소리를내요 ㅠ 흥분할땐 더 그런데 감기일까요 멀까요 5개월 말티즈 입니다 ㅠ

댓글 4조회수 704

당첨후기

카페라떼 잘먹었습니다! 저녁먹구 라떼먹으러 스타벅스왔어요. 또갈집 이벤트로 받은 커피쿠폰이었을 거에요. 멍냥언니 덕분에 따뜻하게 잘 마셨습니다.

댓글 5조회수 640

소형견

배변판/배변패드 제가 배변판을살지 배변 패드를 고민중인데요 저의 기준으로는 배변판이 더 좋은것 같은데 소변은 치울때는 간편하지만 대변을 치울때는 어떻해 치울지 고민이예요

댓글 4조회수 696

중형견

한 번만 읽어봐주세요 저희 강아지가 8살 노견인데 오늘 생일이거든요 강아지 간식 사가지고 와서 먹이고 있다가 보니까 걷는 게 이상한 거예요 부모님께 말씀 드리고 병원에 가자 했는데 그냥 안된다, 병원에 간다고 해서 달라지는 게 없다 이미 늦었다 이렇게 말씀 하시더라고요 냅다 기다리라고만 하시는데 저는 그래도 갈 수 있을 때 빨리 가는 게 낫다고 생각을 해요 ㅠ 근데 지금 보니까 돈 문제랑 가는 게 귀찮으셔서 병원 안 가주신 것 같아요 그러시다가 지금은 3분만에 잠드셨어요.. 너무 속상한데 이게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주말이고 일요일은 거의 다 휴무 24시인 곳은 대구 같은 곳이라 1시간 반은 걸리는 거리고 학생이라 근처 아니면 혼자 데려가기가 어려운데 내일은 일요일이고 그 다음은 공휴일에다가 주말 아니면 부모님이랑 같이 가기도 어려워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혼자 데려가려면 다리가 안 좋은데 이동장도 없어서 언제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비용 감당이 어려울 것 같아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부모님 말대로 계속 기다리기만 하는 게 좋을까요? 피부병, 중성화 말고는 병원에 가본 적이 없어서 겪어보신 분들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댓글 3조회수 735

육아Q&A

목 끼는 걸 너무 싫어해서 고민 ㅜㅜ 옷 입을 때도 하네스/목줄할 때 목에서 잡아당기는 기분을 넘 싫어하더라구요ㅠ 원래 엄청 순한데 이럴 때만 입질이 있고 이젠 목줄만 걸어도 으르렁 거려요 ㅜㅜ 그런데 하네스도 그렇고 목 안 끼는 게 하나도 없는데ㅠ 이런 비슷한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어떻게 산책시키시나요? ㅜㅜ

댓글 3조회수 610

고양이 다른 글

고양이

고양이 젤리 건조함, 각질 관리 겨울철 고양이 젤리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요즘 들어 살살 건조해진다싶더니 각질이 엄청 심하게 올라오는 지경이 됐어요.. 고양이 전용 발보습제도 사서 틈틈히 발라주고는 있는데 아무래도 일시적이고 확 나아지진 않더라구요.. 다른 피부병인가싶기도 했는데 젤리 말고는 딱히 증상있는 곳은 없어요ㅠ 발바닥 털도 주기적으로 깎아주고있는데ㅠ 집이 건조한게 문제일까요? 4리터 가습기를 24시간 돌리고있는데 큰 가습기 여러대 더 사서 집 곳곳에 두면 좀 나을까요? 저러다 갈라지거나 아플까봐 걱정이에요… 병원가서 치료약이라도 있는거면 바로 병원갈텐데ㅜㅜ 찾아봐도 보습제 발라주라는 말밖에 없어서 병원가긴 너무 유난인가 싶구요ㅠ 사진은 보습제 안발랐을때인데, 바르면 괜찮아지나 싶다가도 몇시간 후 리셋이더라구요… 다들 막둥이 젤리관리 어떻게 하시나요ㅠㅠ?

댓글 0조회수 0

고양이

4개월 된 고양이 발정기 온건가요? 저희애기는 태어난지 130일 정도 됐는데요, 최근 며칠동안 밤마다 저렇게 울어대네요 ,, 처음엔 새벽에 크게 울다가 잠깐하고 마는거 같더니 날이 갈수록 점점 심해져요 ㅠㅜ 목청도 커지고 우는 속도도 엄청나요 사냥놀이도 시큰둥하고 물, 밥, 화장실 모두 부족함없이 청결하게 관리하는데 발정 맞을까요…? 원래도 궁디팡팡하면 고양이자세 하곤 했는데 오늘은 해주니 발라당 배까집고 뒹굴더라우요,,,, ㅠㅠ 그저께 사상충때문에 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께 새벽에 크게 우는것(그저께까지의 증상)만 얘기했는데, 저희애기는 아직 4개월밖에 안돼서 발정이 오기엔 이르고 꼬리뼈 근처를 눌러보시더니 딱히 발정은 아닌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 지금 철엔 발정기 잘 안온다구요 ㅠㅠ 근데 병원 다녀오고나서도 끝이 없네요,, 놀아줘도 시큰둥 자기가 잠깐씩 잘 때 빼고는 내내 애오옭 애옹!! 하고 집 떠나가라 울어요 ㅠㅠ 찾아보니 이른 애기때 중성화 수술을 하면 아직 장기가 다 성장하지 못해서 몸에 많이 무리가 간다고 하더라구요 ㅜㅡㅜ 소리때문에 힘들긴 하지만 기다렸다가 6개월 채워서 중성화 수술 시켜주는게 좋겠죠? 집사 선배님들이 들으시기엔 어떤거같나요? 도와주세요😭

댓글 0조회수 0

고양이

키튼 사료 너무 고민되네용 현재 급여하고 있는건 입양 전부터 먹던 사료인 로얄캐닌 마더앤베이비이구요 처음에 왔을때부터 갈색귀지가 많아서 병원에서 귀검사를 해봤는데 진드기는 없다고 해서 사료문제인가 싶어서 사료를 바꿔보려고 합니다 ㅠ 지금 생각하고 있는건 나우 키튼, 웰츠 키튼 이렇게 두가지 인데 나우 키튼이 저단백 사료라고 하더라구요 아기때는 고단백으로 줘야 한다는 글을 봤는데 지금 습식도 아침저녁으로 챙겨주고 있어서 저단백 사료를 급여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나우 키튼, 웰츠 키튼 급여해보신 분들은 어땠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냥바냥인건 알고있지만 그래도 참고해보고싶어서요 ㅠㅠ

댓글 0조회수 0
하니🍯하니🍯
어떻게ㅠㅠ 고민되네요
2024-01-30
좋아요 0
엔젤루나엔젤루나
데려오신게 아가냥이들인가요..? 혹시 어떤 연유로 데려오셨는지..ㅠㅠ 애들이 허피스에 걸린것 같다거나 상태가 많이 안좋았을까요? 그게 아니고 딱히 데려온 후의 대책도 없는 상황이라면 고되긴 하겠지만 길아이들은 그냥 길에서 사는게 낫다고 생각해서요.. 보호소에 들어가면 코숏은 대부분 입양가지 못해 안락사(말만 안락사지 비용때문에 마취제를 사용하지 않아 고통속에 떠난다고 하더라구요)를 당하는게 현실이고, 아기고양이들은 면역력이 약한데 보호소에서 별 케어를 받지 못하니 자연사도 많이 하거든요 어떤 이유인진 모르겠지만 이미 데려오셨으니.. 포인핸드나 고양이 관련 카페, 인스타같은 sns로 열심히 입양홍보 하고 좋은 집으로 보내는 수밖에 없죠. 이미 손 탄 아이들을 밖으로 내몰수도 없으니까요.. 근데 이 입양보내는것도 쉬운일이 아닌게, 요즘 학대자나 별 것 아닌 이유로 파양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입양 의사가 있는 사람이 나오면 최소한 아이 용품은 다 있는지 체크하고 집 앞까지는 데려다주셔야 그나마 불량 입양자들을 거를 수 있다고 봅니다 쉽지 않겠지만.. 우선 여러 커뮤니티에 올려보세요
2024-01-30
좋아요 0
qUkW4hwgqUkW4hwg
저도 무슨 생각으로 데려온지 모르겠어요.. 그날도 지금 처럼 추운날이였거든요.. 얘네들 어쩌니.. 하다 거기 계시던 분이 데려가라 하시길래 진짜요? 하면서 별 생각없이 데려 온것같습니다.. 애들한텐 너무 미안하네요...아기 고양이는 맞는데 제가 보기엔 한 3~5개월..? 맞나.. 대략 그렇게 보입니다 조금 컸다라 해야할까요.. 저도 이것저것 해봤습니다.. 학생이라 입양을 보낸다 한들 뭔가 걸리는게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 뿐이였구요.. 포인핸드 했었습니다... 별 성과가 없더군요.. 그냥 이대로 두는게 맞을지.. 이미 집에 키우는 애가 있으니.. 여러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그냥 밖에 사는 애이니.. 밖에 다시 둬야 하는건가.. 싶네요..
2024-01-30
좋아요 0
안찰떡안찰떡
정확히 무엇이 고민이신건가요?? 아이를 보내고싶으신건지, 정확한 고민사항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어요~ ㅠ ㅠ 어쨋든 데려오신거면 생명을 책임지겠다는 마음으로 데려오셨을텐데, 만약에 사정이 어려워 입양을 보내야겠다고 하시는거면 카페든, 커뮤니티든 아이가 가족을 찾을수있게 최선을 다해야된다고 생각해요 ..ㅠㅠ 밖에산다고 그냥 밖에 둔다는건 너무 무책임한 말씀같아요! ㅠㅠ
2024-01-30
좋아요 0
안찰떡안찰떡
@안찰떡난처한 상황이시겠지만 이미 사람 손을 탔으면 평범한 길냥이 생활은 어려울거에요
2024-01-30
좋아요 0
엔젤루나엔젤루나
@qUkW4hwg데려오신 애들이 몇마리인진 모르겠지만 혹시 인스타 게시글도 써보셨나요..? 게시글 있다면 링크 공유해주세요. 혹시 모르니 스토리 공유라도 해볼게요 그리고 고사모, 우마동, 고다(나이제한이 있긴 하지만) 같은 네이버카페에도 글 올려보시고 묘생길, 묘생역전 같은 입양홍보 인스타에도 홍보글 올라가도록 해보세요. 저도 직접적인 입양홍보를 해본적은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찾아보니 이런저런 방법 다 나와있더라구요. 손탄 아이들은 길에서 살기가 어렵기에 밖으로 내보내는건 정말 모든 방법이 통하지 않았을때.. 하는 방법이란걸 염두에 두시고, 최선을 다해서 좋은 가족 찾아주시길 바라요~
2024-01-30
좋아요 0
qUkW4hwgqUkW4hwg
@안찰떡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밖에 두면 손을 탔으니 어찌 안 돼겠고.. 사정상 이게 또 힘들고.. 그래서 생각이 여러가지 들더라구요.. 그래서 조언이라도.. 일단 해볼 수있는거라도.. 해보려고 여기에 올려본겁니다..
2024-01-30
좋아요 0
MelphoMelpho
어머나… 얼마나 안타까웠으면 데려오셨을까.. ㅠㅠ 그래도 이미 사람 손 타는 애들을 다시 내보낸다는건 .. 죽으라는 의미예요.. 깜냥이가 있으면 저희가 지금 깜냥이를 찾고 있는 중이라.. 입양 생각해 볼수 있긴한데.. 그것도 1-2개월 후에 데려올거라.. 일단.. 병원 데려가보시는게 먼저 아닐까 싶어요ㅎㅎ
2024-02-01
좋아요 0

안녕하세요..?

qUkW4hwg
2024-01-30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요즘 고민 아닌 거민이 생겼는데요.. 길에서 주워온 아이들이 있습니다.. 보내야지 보내야지 하다 어떻게 입양 보내야 할지.. 돈이 안 들고 아이들 편하게..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읗지.. 고양이들입니다.. 집안 사정도 안 좋아서 병원도 못 데려가 맘이 상합니다... 내가 괜히 데려온건가 싶고요.. 어떡해 해야할지.. 보호소 같은데에 보내면 좋은 주인 못찾으면.. 파양 당하면.. 이것저것 걱정입니다.. 도와주세요....

8
1,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