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qUkW4hwg
2024-01-30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요즘 고민 아닌 거민이 생겼는데요.. 길에서 주워온 아이들이 있습니다.. 보내야지 보내야지 하다 어떻게 입양 보내야 할지.. 돈이 안 들고 아이들 편하게..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읗지.. 고양이들입니다.. 집안 사정도 안 좋아서 병원도 못 데려가 맘이 상합니다... 내가 괜히 데려온건가 싶고요.. 어떡해 해야할지.. 보호소 같은데에 보내면 좋은 주인 못찾으면.. 파양 당하면.. 이것저것 걱정입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8조회수 1,603

고양이 베스트

더보기

고양이

코리안 숏헤어 저희 코숏 고등어 태비인지, 삼색이인지, 카오스인지 잘 모르겠습니다ㅠ 무엇인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댓글 2조회수 593

고양이

[급구] (강남&성남) 할배냥이 장기탁묘처 구합니다. 1.맡기는 자 정보 닉네임: 세레니티 이메일 주소: lala9974@naver.com 연락처: 인스타그램 DM - magical0311 (전번은 나중에 탁묘처 정해지면 알려드리겠습니다.) 기간: 1년 이상 장기 탁묘 지역: 서울 강남 & 경기 성남시 (제가 면허가 없어서 버스로 면회 다닐 수 있는 거리 내에 맡겼으면 합니다. 아 물론 면회 전에 방문 신청 연락은 당연히. 보호소에 맡겨도 방문하려면 다 절차가 있는 법인데 남의 집을 불시검문 하려는거냐는 몰상식한 인간 취급은 사양입니다.) 2.고양이 정보 이름: 탱고 성별: 남 나이: 2017년 가을생(8살 추정) 수술여부: 중성화 완료. 아깽이 때 기초예방접종 정도는 완료했다고 전해들었습니다. 성격 및 특징과 건강상태, 질병 유무: 먹는게 취미고 사람만 보면 밥/간식 달라고 울어대고 이제 웬만한 장난감은 흔들어도 그냥 누워서 손만 휘적거리는 게으름뱅이입니다. 카메라 들이대면 자꾸 눈 감고 얼굴 돌려버리는데다 밤만 되면 외출냥이로 돌변하는 웃기는 냥반입니다. 애기 때부터 하림 <더 리얼> 잡수셨던지라 입맛도 어찌나 고급인지 싸구려 사료는 깨작거리길래 다시 하림 <밥이보약> 먹이는데 이거는 사료 소리만 나도 달려와서는 발치에서 얼른 내놓으라고 호통 치십니다. 다행히 물은 아주 잘 마시고 화장실 치울 때 보면 아직 큰 문제는 없는듯 보입니다. 보내기 전에 목욕이랑 건강검진 하고 보낼 예정입니다. 3.조건 기입 예상(지불 가능한) 비용: 1달에 10만원 이하. 사료: 지원 가능. 정기배송으로 결제 가능합니다. 자동급식기/자동급수기 씁니다. 모래: 지원 가능. 정기배송으로 결제 가능합니다. 렌탈 자동 화장실로 지원 예정입니다. 기타 간식, 장난감 등: 일단 중립. 작년(25년) 하반기에 갑자기 살이 많이 쪄서 당장은 다이어트 중이라 간식은 주시면 안되구요. 살 좀 빠졌다 싶으면 간식도 비정기적으로 보내드릴께요. 애가 쓰던 숨숨집, 화장실, 식기 등 비품도 같이 보내드립니다. 치료비: 지원 불가. 1년에 한번 건강검진이면 몰라도 큰 병이나 부상이다, 수술 필요하다 그러면,,,,,,,,, 4.탁묘 맡기는 이유 간단히 기입 죽전역 인근 셀프주유소에서 아깽이 때 얼어죽어가는 것 구조해서 업둥이로 키우고 있었고 (제가 구조한거 아니고요, 얘가 저보다도 입사 선배? 입니다.) 재작년에 주보호자가 암 때문에 퇴사하면서 거의 방치나 다름 없는 애를 그나마 일주일에 두번 보는 알바인 제가 밥 주고 물 갈아주고, 실외 배변하는데 나이 드니까 겨울에는 알아서 해결을 못하길래 화장실 마련하고 뒤치다꺼리 정도만 해주고 있었는데 저도 이번달 말에 구조조정으로 퇴사하는지라 더이상 애한테 신경써줄 사람이 없을거 같습니다. (진작부터 위에 계신 임원 분들은 길고양이니까 알아서 살라고 내다버리라고 했는데 알바인 저부터 정직원인 주임님, 대리님들이 야생화 훈련 중이다 같은 식으로 커버 쳐주셔서 그동안은 그럭저럭 버텼거든요,,, 근데 최근 3년 동안 인사이동이 어찌나 빈번하던지 결국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 4년간 돌보던 정이 있어서 제가 데려갔으면 좋겠지만 저도 부모님 집에 얹혀 사는지라,,, 어머니가 결사반대 하시기도 하고 애초에 집에 고양이가 들어와서 살 공간이 없습니다,,, 정말 딱 1m² 정도 공간 제공만 원하는거라,,, 여차하면 지금 하는 것처럼 주말 이용해서 제가 100% 케어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몸 누일 곳만 있으면 됩니다,,,

댓글 0조회수 586

고양이

피지낭종일까요? 몇 달 전에 아주 조그만했는데 조금 커진 것 같아요 ㅠㅠ 아이가 병원 가는 거 진짜 스트레스받아해서 잘못 가는데 가야 할 것 같아요 ㅠㅠ

댓글 1조회수 595

고양이

고양이 링웜일까요..? 이렇게 두세군데정도 있는데 부위가 점점 넓어져요 11살 고양이구요ㅠㅠ 병원갔다왓는데 링웜이 아닌거같다고 배양은 했는데 결과나오는동안은 따로뭐 처방받은게 없어서 기다리고는 있는데 점점 커지는거같아서 어떡해야될지 모르겠어요ㅠㅠ어떤수의사분은 그냥 영양제만 잘먹이라고하시고 미쳐버릴거같아요..큰병원가야될까요

댓글 1조회수 597

고양이

고양이가 계속 토해요(토사진주의) 고양이가 계속 토해요 ㅠㅠㅠ 한 나흘정도 된거 같아요.. 일끝나고 집에왔는대 토가 있고 사료가 비어져있길래 혹시 텀이 길어서 공복토인가 싶어서 밥 더 자주 주고 안비워지게 하는데 이젠 밥을 안 먹어요…제가 손으로 가져다주면 몇개먹기는하고 츄르나 트릿은 엄청 잘먹어요 활동량도 비슷한거 같어요….어떻게 해야할꺼요 ㅠㅠㅠㅠ 당장 병원에 가야하나요?

댓글 3조회수 996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자유게시판

두부!!참여완료🎀 넘 귀엽고 멋진 아가들이 많네요!!

댓글 19조회수 184

자유게시판

크림이도 참여해요🐾 예쁘게 봐주세욤^^ 모두들 화이팅!!!

댓글 33조회수 238

자유게시판

동동이 투표🫶💕 귀염뿜뿜으로 많이많이 투표부탁드립니다!!🤍🖤

댓글 17조회수 210

소형견

둥이첫돌 둥이어제생일였어요 축하해주세요

댓글 3조회수 549

이벤트 소식

[주의사항] 두 얼굴의 멍냥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여러분! 모두 두 얼굴의 멍냥 이벤트 잘 참여하고 계신가요? 우리 막둥이의 매력도 뽐내고 다른 친구들의 매력도 느끼며 다른 친구들을 딱 보았을 때, 어떤 매력이 더 크게 다가오는지 서로의 첫 인상을 나누고 함께 즐기기 위한 이벤트 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해주시는 중에 혹시나 우리 보호자님들 중 그런 분들은 안계시겠지만! 그래도 미리 주의 사항을 안내 해드려야 할 것 같아요! 공지가 늦어진 관계로 공지 이후부터는 이 내용들을 꼭 지켜 주셔야해요! 🚨두 얼굴의 멍냥 이벤트 주의사항🚨 1. 멍냥보감 1:1 메세지로 투표 요구할 시 이벤트 당첨 제외 
> “우리 OO이 이 사진에 투표해주세요~” 등 투표 유도 메세지 전체 제외 
> 메세지를 받으셨다면 [문의하기]가 아닌! [신고하기]로 신고를 해주세요
 2. 이벤트와 관련없는 게시글에 댓글로 투표 요구할 시 이벤트 당첨 제외
 > 이벤트와 무관한 멍냥피드, 묻고답하기 댓글에 “00이 투표해주세요~”관련된 댓글 전체 제외 3. 가족 전체 계정이 참여는 가능하지만, 같은 반려동물이 동시에 순위권에 진입할 시
한 계정을 제외하고 득표 수 초기화 4. 커뮤니티 내 이벤트가 아닌 육아Q&A 등의 정보를 원하는 보호자님들을 위해 홍보 게시글은 1일 1회로 제한 > 1차 경고 후 재적발 시 이벤트 당첨 제외🚨 5. 이벤트 및 공지와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안내드린 사항을 지키지 않거나, 신고하기가 접수될 경우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주시는 이벤트인 만큼, 함께 약속을 지켜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댓글 6조회수 661

고양이 다른 글

고양이

고양이 젤리 건조함, 각질 관리 겨울철 고양이 젤리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요즘 들어 살살 건조해진다싶더니 각질이 엄청 심하게 올라오는 지경이 됐어요.. 고양이 전용 발보습제도 사서 틈틈히 발라주고는 있는데 아무래도 일시적이고 확 나아지진 않더라구요.. 다른 피부병인가싶기도 했는데 젤리 말고는 딱히 증상있는 곳은 없어요ㅠ 발바닥 털도 주기적으로 깎아주고있는데ㅠ 집이 건조한게 문제일까요? 4리터 가습기를 24시간 돌리고있는데 큰 가습기 여러대 더 사서 집 곳곳에 두면 좀 나을까요? 저러다 갈라지거나 아플까봐 걱정이에요… 병원가서 치료약이라도 있는거면 바로 병원갈텐데ㅜㅜ 찾아봐도 보습제 발라주라는 말밖에 없어서 병원가긴 너무 유난인가 싶구요ㅠ 사진은 보습제 안발랐을때인데, 바르면 괜찮아지나 싶다가도 몇시간 후 리셋이더라구요… 다들 막둥이 젤리관리 어떻게 하시나요ㅠㅠ?

댓글 0조회수 0

고양이

4개월 된 고양이 발정기 온건가요? 저희애기는 태어난지 130일 정도 됐는데요, 최근 며칠동안 밤마다 저렇게 울어대네요 ,, 처음엔 새벽에 크게 울다가 잠깐하고 마는거 같더니 날이 갈수록 점점 심해져요 ㅠㅜ 목청도 커지고 우는 속도도 엄청나요 사냥놀이도 시큰둥하고 물, 밥, 화장실 모두 부족함없이 청결하게 관리하는데 발정 맞을까요…? 원래도 궁디팡팡하면 고양이자세 하곤 했는데 오늘은 해주니 발라당 배까집고 뒹굴더라우요,,,, ㅠㅠ 그저께 사상충때문에 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께 새벽에 크게 우는것(그저께까지의 증상)만 얘기했는데, 저희애기는 아직 4개월밖에 안돼서 발정이 오기엔 이르고 꼬리뼈 근처를 눌러보시더니 딱히 발정은 아닌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 지금 철엔 발정기 잘 안온다구요 ㅠㅠ 근데 병원 다녀오고나서도 끝이 없네요,, 놀아줘도 시큰둥 자기가 잠깐씩 잘 때 빼고는 내내 애오옭 애옹!! 하고 집 떠나가라 울어요 ㅠㅠ 찾아보니 이른 애기때 중성화 수술을 하면 아직 장기가 다 성장하지 못해서 몸에 많이 무리가 간다고 하더라구요 ㅜㅡㅜ 소리때문에 힘들긴 하지만 기다렸다가 6개월 채워서 중성화 수술 시켜주는게 좋겠죠? 집사 선배님들이 들으시기엔 어떤거같나요? 도와주세요😭

댓글 0조회수 0

고양이

키튼 사료 너무 고민되네용 현재 급여하고 있는건 입양 전부터 먹던 사료인 로얄캐닌 마더앤베이비이구요 처음에 왔을때부터 갈색귀지가 많아서 병원에서 귀검사를 해봤는데 진드기는 없다고 해서 사료문제인가 싶어서 사료를 바꿔보려고 합니다 ㅠ 지금 생각하고 있는건 나우 키튼, 웰츠 키튼 이렇게 두가지 인데 나우 키튼이 저단백 사료라고 하더라구요 아기때는 고단백으로 줘야 한다는 글을 봤는데 지금 습식도 아침저녁으로 챙겨주고 있어서 저단백 사료를 급여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나우 키튼, 웰츠 키튼 급여해보신 분들은 어땠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냥바냥인건 알고있지만 그래도 참고해보고싶어서요 ㅠㅠ

댓글 0조회수 0
하니🍯하니🍯
어떻게ㅠㅠ 고민되네요
2024-01-30
좋아요 0
엔젤루나엔젤루나
데려오신게 아가냥이들인가요..? 혹시 어떤 연유로 데려오셨는지..ㅠㅠ 애들이 허피스에 걸린것 같다거나 상태가 많이 안좋았을까요? 그게 아니고 딱히 데려온 후의 대책도 없는 상황이라면 고되긴 하겠지만 길아이들은 그냥 길에서 사는게 낫다고 생각해서요.. 보호소에 들어가면 코숏은 대부분 입양가지 못해 안락사(말만 안락사지 비용때문에 마취제를 사용하지 않아 고통속에 떠난다고 하더라구요)를 당하는게 현실이고, 아기고양이들은 면역력이 약한데 보호소에서 별 케어를 받지 못하니 자연사도 많이 하거든요 어떤 이유인진 모르겠지만 이미 데려오셨으니.. 포인핸드나 고양이 관련 카페, 인스타같은 sns로 열심히 입양홍보 하고 좋은 집으로 보내는 수밖에 없죠. 이미 손 탄 아이들을 밖으로 내몰수도 없으니까요.. 근데 이 입양보내는것도 쉬운일이 아닌게, 요즘 학대자나 별 것 아닌 이유로 파양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입양 의사가 있는 사람이 나오면 최소한 아이 용품은 다 있는지 체크하고 집 앞까지는 데려다주셔야 그나마 불량 입양자들을 거를 수 있다고 봅니다 쉽지 않겠지만.. 우선 여러 커뮤니티에 올려보세요
2024-01-30
좋아요 0
qUkW4hwgqUkW4hwg
저도 무슨 생각으로 데려온지 모르겠어요.. 그날도 지금 처럼 추운날이였거든요.. 얘네들 어쩌니.. 하다 거기 계시던 분이 데려가라 하시길래 진짜요? 하면서 별 생각없이 데려 온것같습니다.. 애들한텐 너무 미안하네요...아기 고양이는 맞는데 제가 보기엔 한 3~5개월..? 맞나.. 대략 그렇게 보입니다 조금 컸다라 해야할까요.. 저도 이것저것 해봤습니다.. 학생이라 입양을 보낸다 한들 뭔가 걸리는게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 뿐이였구요.. 포인핸드 했었습니다... 별 성과가 없더군요.. 그냥 이대로 두는게 맞을지.. 이미 집에 키우는 애가 있으니.. 여러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그냥 밖에 사는 애이니.. 밖에 다시 둬야 하는건가.. 싶네요..
2024-01-30
좋아요 0
안찰떡안찰떡
정확히 무엇이 고민이신건가요?? 아이를 보내고싶으신건지, 정확한 고민사항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어요~ ㅠ ㅠ 어쨋든 데려오신거면 생명을 책임지겠다는 마음으로 데려오셨을텐데, 만약에 사정이 어려워 입양을 보내야겠다고 하시는거면 카페든, 커뮤니티든 아이가 가족을 찾을수있게 최선을 다해야된다고 생각해요 ..ㅠㅠ 밖에산다고 그냥 밖에 둔다는건 너무 무책임한 말씀같아요! ㅠㅠ
2024-01-30
좋아요 0
안찰떡안찰떡
@안찰떡난처한 상황이시겠지만 이미 사람 손을 탔으면 평범한 길냥이 생활은 어려울거에요
2024-01-30
좋아요 0
엔젤루나엔젤루나
@qUkW4hwg데려오신 애들이 몇마리인진 모르겠지만 혹시 인스타 게시글도 써보셨나요..? 게시글 있다면 링크 공유해주세요. 혹시 모르니 스토리 공유라도 해볼게요 그리고 고사모, 우마동, 고다(나이제한이 있긴 하지만) 같은 네이버카페에도 글 올려보시고 묘생길, 묘생역전 같은 입양홍보 인스타에도 홍보글 올라가도록 해보세요. 저도 직접적인 입양홍보를 해본적은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찾아보니 이런저런 방법 다 나와있더라구요. 손탄 아이들은 길에서 살기가 어렵기에 밖으로 내보내는건 정말 모든 방법이 통하지 않았을때.. 하는 방법이란걸 염두에 두시고, 최선을 다해서 좋은 가족 찾아주시길 바라요~
2024-01-30
좋아요 0
qUkW4hwgqUkW4hwg
@안찰떡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밖에 두면 손을 탔으니 어찌 안 돼겠고.. 사정상 이게 또 힘들고.. 그래서 생각이 여러가지 들더라구요.. 그래서 조언이라도.. 일단 해볼 수있는거라도.. 해보려고 여기에 올려본겁니다..
2024-01-30
좋아요 0
MelphoMelpho
어머나… 얼마나 안타까웠으면 데려오셨을까.. ㅠㅠ 그래도 이미 사람 손 타는 애들을 다시 내보낸다는건 .. 죽으라는 의미예요.. 깜냥이가 있으면 저희가 지금 깜냥이를 찾고 있는 중이라.. 입양 생각해 볼수 있긴한데.. 그것도 1-2개월 후에 데려올거라.. 일단.. 병원 데려가보시는게 먼저 아닐까 싶어요ㅎㅎ
2024-02-01
좋아요 0

안녕하세요..?

qUkW4hwg
2024-01-30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요즘 고민 아닌 거민이 생겼는데요.. 길에서 주워온 아이들이 있습니다.. 보내야지 보내야지 하다 어떻게 입양 보내야 할지.. 돈이 안 들고 아이들 편하게..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읗지.. 고양이들입니다.. 집안 사정도 안 좋아서 병원도 못 데려가 맘이 상합니다... 내가 괜히 데려온건가 싶고요.. 어떡해 해야할지.. 보호소 같은데에 보내면 좋은 주인 못찾으면.. 파양 당하면.. 이것저것 걱정입니다.. 도와주세요....

8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