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6개월됬는데 자꾸 방석에 싸요ㅠ
vNRAtVyN1
25.04.13 13:53 조회 1,990
반려동물 정보
시추남아6개월
6개월 시츄믹스인데요
켄넬 안에 포근한 방석을 깔아 주면 하루 이틀 길면 3일후
거기다 소변을 봐요. 못 참고 싸는건지 켄넬 밖에 나가는 게
귀찮은 건지 잘 모르겠어요..ㅠㅠ
어디다 써야 되는 건지는 아는 거 같아요. 배변패드도 있고,
배변매트도 깔아놨는데 두 곳에 다 보기는 봐요.
근데 꼭 한 번씩 켄넬안 방석에 자꾸 실수를 해요
소변 실수는 많은데 대변은 잘 찾아 가서 봐요.
똥은 더러운 걸 아는지 절대 안밟고 피해다니며
절대 켄넬안에 싸지는 않더라구요ㅠㅠ
그렇다고 켄넬 안에 쿠션을 빼버리면 딱딱해서 그 안에서
절대 안자고 배변판이나 배변매트에 가서 쉬거나 자요
그게 싫어서 깔아줄수밖에 없는데..
혹시 포근한 방석에 실수를 하는 건가 싶어서
재질이 완전히 다른 방수재질의 쿨 매트로도 바꿔줬는데
거기다가도 3일 만에 실수를 했어요. 도대체 왜 이럴까요?ㅜㅜ
켄넬 안 방석에 쉬하는것만 지금 열번 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