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방 습격!

잼잼잼이
2023-06-03

재미난게 많은 언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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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산책 시작 전! 미세먼지... 어떻게하죠? 안녕하세요 보호자님들 :) 날씨가 점점 풀리면서 우리 댕댕이들이 좋아하는 산책 시즌! 추운 날씨에도 산책을 신나게 즐겼겠지만~ 그래도 따뜻한 봄이 아이들도 더 신나지 않을까요?? 근데 봄 산책에서 항상 고민 되는 미세먼지... 날씨를 보니 적혀있는 [미세먼지나쁨] 🤧🤧 이럴 때 산책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댕댕이 친구들의 건강을 위한 산책 꿀팁 알려드릴게요 :) 실외배변을 하는 아이들이나, 산책을 꼭 해야 기분이 좋은 아이들은 짧게 산책을 즐기게 해주신 다음 실내 활동을 늘려주시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산책이더라도 때로는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는 점! 막둥이들의 건강을 위해 항상 미세먼지도 체크해주세요 >,< 그럼 다들 즐거운 봄 산책 되시길 바라며~ 조만간 신나는 산책을 할 수 있는 컨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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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사람으로 그려드려요! 선착 4분!(모쫀뽀님 참고) 선착 4분이고 색칠은 안돼 있습니다! (여자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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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바닥에 뿌려놔야 먹어용.. 1. 밥먹기전 30~40분전 산책합니다 (잘 걷거나 뛰지 않아도 날씨 문제없으면 무조건 나가려 합니다) 2. 사료에 문제가 있나 싶어 변경중입니다 오늘은 7 대 3 비율로 섞어 주고있고 하루씩 1 비율씩 늘립니다~ 3. 렌지 10초 돌려서 냄새나도록해도 쩝쩝대다가 안먹어요 4. 간식 아주소량 뭉개서 섞어서 줘도 안먹어요~ 5. 평소간식은 밥다먹으면 칭찬 해주면서 손톱만한 큐빅 간식 하나줍니다 (최대하루3개정도) 6. 일일급여량이 90g으로 추천뜨는데 하루3끼 한끼당 20g줍니다( 이것도 안먹을때가 많아요 ) 7. 최근에 우유껌 만들어서 한개씩 주고있어요 (길이는 한뼘정도 굵기는손가락정도) 그래도 다행인건 바닥에 놓으면 먹는다는것...ㅠㅠ 화식 간식도 추천받았었는데 오늘와서 현재 냉동실에 있어요 이걸 섞어서주면 괜찮아질까요? 예전에 같은 고민글로 올린적이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여러의견을 주셔서 정말 다양하게 시도해봤습니다! 그외에 말티푸의 특성일수도있고 사람처럼 입이짧은성향일수도있고~ 혹시 다른방법이 있을까해서 글 올립니다! 그리고 일일급여량이 총 60이라 30 차이나는데.. (심지어 저 양도 다안먹는데 성장하는데 문제 없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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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려 드립니다! 그림그려드려요 그림 받고 싶으신 분들은 이름, 사진, 추가할것(예: 옷그려주세요, 모자 씌어 주세요) 안하실 분은 안해도 됨당! 요즘 소식이 없었죠ㅜㅜ 이제부터는 열씨미 게시물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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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곤노곤) 노곤노곤 봄이 와서 잠이 오나봐요~ 감기조심하세요오~ +잘자는 귀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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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산책 시작 전! 미세먼지... 어떻게하죠? 안녕하세요 보호자님들 :) 날씨가 점점 풀리면서 우리 댕댕이들이 좋아하는 산책 시즌! 추운 날씨에도 산책을 신나게 즐겼겠지만~ 그래도 따뜻한 봄이 아이들도 더 신나지 않을까요?? 근데 봄 산책에서 항상 고민 되는 미세먼지... 날씨를 보니 적혀있는 [미세먼지나쁨] 🤧🤧 이럴 때 산책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댕댕이 친구들의 건강을 위한 산책 꿀팁 알려드릴게요 :) 실외배변을 하는 아이들이나, 산책을 꼭 해야 기분이 좋은 아이들은 짧게 산책을 즐기게 해주신 다음 실내 활동을 늘려주시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산책이더라도 때로는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는 점! 막둥이들의 건강을 위해 항상 미세먼지도 체크해주세요 >,< 그럼 다들 즐거운 봄 산책 되시길 바라며~ 조만간 신나는 산책을 할 수 있는 컨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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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사람으로 그려드려요! 선착 4분!(모쫀뽀님 참고) 선착 4분이고 색칠은 안돼 있습니다! (여자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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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추천

보리&크림이 사료 추천부탁해요 보리(13살 3개월)와 크림이(1살 10개월)의 연령에 맞춰 먹이다가 서로 자꾸 바꿔 먹어서 전 연령 가수분해 사료를 같이 먹이고 있었습니다. 크림이가 작년 가을쯤 눈물이 터져서 지인 추천으로 로얄캐닌 하이포 알러제닉 스몰독으로 바꾸면서 지금까지 먹이는 중입니다(보리도 같이 급여함). 이제는 영양면에서도 신경 쓰이고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바꿔보려고 합니다. 보리와 같이 급여할 수 있는 사료를 추천 부탁드려요. 참고로 보리는 심장약을 먹고 있으며 예전에 복수가 찬 적이 있었습니다. 고관절 건강 때문에 둘 다 체중 조절을 하는 중입니다. 그외간식 당근,사과,블루베리,계란 노란자 조금씩 주고 있어요 체중조절 때문에 사과는 안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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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당첨자발표] 노곤노곤~ 순간뽀짝 당첨자발표🎁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주말동안 막둥이들 노곤노곤을 구경하면서 노곤노곤 해졌는지 잠만 잤지 뭐에요...💤 아이들이 자는 모습을 보다보면 왜 그렇게 같이 졸린건지! 🤣 아 그리고... 매번 말씀드리는것 같은데! 매주 순간뽀짝 당첨자를 발표하는 시간이면 당첨자 추첨 전에 사진을 일일이 다 보게되는데요 사진을 하나하나 보면서 아 당첨됐으면 좋겠다~ 아 이것도 너무 귀엽다~ 하면서 마음속으로는 모두 다 당첨을 바라고 있어요ㅠㅠ😭 혹시라도 당첨이 되지 않으시더라도 '우리 아이가 별로인가... 덜 귀엽나...' 이런 오해는 절대 하시면 안돼요! 💕 아 그리고 우리 막둥이의 다른 매력이 남아있는데 너무너무 자랑하고 싶은데 보여주지 못하신 분들! 멍냥보감 인스타그램을 통해 3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아임디퍼런트 챌린지'도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인스타그램을 하지 않으셨더라도 간단하게 계정만 만들고 참여 할 수 있습니다 :) 팔로우가 많건 적건 당첨에는 중요하지 않아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그럼 이번주도 순간뽀짝에 당첨된 행운의 막둥이를 발표하겠습니다 🎁순간뽀짝 노곤노곤 당첨자 곰이🍒❤️ 두두_언니야♡ 린드 머루|칭구 석류웅니 모두 축하드립니다💕 당첨되신 분들께는 스타벅스 카페라떼 기프티콘을 선물로 드릴게요~ 돌아오는 순간뽀짝도 다들 기대해주세요 >,< 다음 순간뽀짝 주제는... 어떤 포즈가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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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4갤 퍼피 산책 시 돌 씹어먹음 ㅜㅜ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접종 3차 후부터 코산책만 다니다가 접종 4차 후부터는 집 앞에서만 간단하게 하고 들어와요... 처음에는 부를 때 달려오고 보상으로 주는 사료도 잘 받아먹었어요.. 영상을 많이 찾아보고 참고한지라 입에 넣고 탐색하니 억지로 빼지말고 잠깐 기다려주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얘가 아주 작은 돌(퍼피용 사료 크기)를 입에 넣더니 그대로 까득까득 씹어 먹었어요ㅠㅠ 연속으로 두번 먹길래 바로 산책종료 했답니다... 퍼피 산책교육 어떻게 해야할까요? 돌 또는 먹으면 안되는 것들 먹었을 때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셨나요ㅠㅠㅠ 제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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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강아지 어디서 데리고 오셨어요? 저는 펫샵에서 데리고왔어요 그당시 저는 고등학생 이어서펫샵에 대해 자세히는 몰라서 인터넷에 합법적인 곳에서 데리고 왔다는 말에 혹해서 찾아갔거든요 물론 부모님이랑 같이요 근데 가보니까 다른펫샵이랑 별반 차이는 없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나가려고 하는데 한 아이가 너무 눈에 밞히더라고요 4개월이라고 했는데 나이에 비해 너무 야위었고 펫숍 사장은 원래 작은애라고 미니말티즈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인위적으로 살 안찌운거 티가나서 그말을 믿지않았어요 미니말티즈도 원래있는 품종이 아니라 말티즈 중에 작게 태어난 애를 통틀어서 부르는 단어라고 알고있었어요 아무튼 그래서 차마 이대로 두고는 그냥은 못갈거 같아서 그아이를 데리고 왔어요 원래는 두마리가 같이있었는데 도무지 두마리를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한마리만 데리고 왔어요 그렇게 숍을 나오고 거기서 소개시켜준 동물병원에서 간단한 기초검진이랑 구충제 받아가라고 해서 그쪽으로 가서 일단 먼저 거기서 준 구충제를 받아서 집으로 왔어요 그렇게 며칠 구충제랑 사료랑 같이줬는데 이상하게 약을 급여한후로 노란토를 계속하더라고요 이러다가 죽는거 아닌가 조급해져서 집근처에 있는 동물병원을 갔어요 거의 울면서 간걸로 기억해요 그렇게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는데 공복토라고 하더라고요 애가 너무 말랐다면서 뼈가 다보일정도라고 집에서 밥그릇 가득 채워서 사료 먹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원래 하루 세번씩 나눠서 사료를 줬는데 원래 이나이때는 먹을 수 있을말큼 많이 먹어야 한데요 그래서 일단 그말듣고 밥그릇에 사료 가득채워서 배가 빵빵해 질때까지 먹였어요 그리고 왠지 펫숍이 소개시켜준 동물병원에서 가지고온 구충제가 이번 증상은 아무리 공복토라고 해도 먹이자마자 그런건 조금 찝찝해서 그냥 버렸거든요 그리고 그때이후로 집근처 동물병원만 갔고 예방접종도 거기서 마쳤어요 그리고 그 수의사쌤이 시키신대로 밥을 가득채워서 주니까 토하는 횟수가 줄더니 이제 토를 안하게 됬더라고요 그렇게 1달정도 지났을때 펫숍에서 문득 우리 애 옆에있던 강아지가 생각이나서 아직 있는지 확인하러 그 펫샵에 몰래가봤는데 그새 가게가 망하고 다른 펫숍으로 바꼈더라고요?그아이가 어떻게 됐는지도 모르는채 벌써 우리 강아지 데리고 온지 4년이 되가네요 솔직히 가능하면 처음부터 펫숍근처에도 안가는게 맞겠지만 사람 마음이 그렇잖아요 잘몰랐을 수도 있고 강아지를 키울여건이 충분히 있어도 유기견 센터에서 데리고오는 절차가 복잡해서 비교적 접근이 쉬운 펫숍으로 발길이 향하는 경우도 상당하다더라고요 뭐 아무래도 한번 버림받은 적이 있는 아이들이니 절차가 더 복잡한건 어쩔 수 없으니까요 그리고 사람들 성향에 따라 순종을 선호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아무래도 강아지 성격은 유전인 경우가 많으니까 좀 덜짖는 품종들을 찾아서 키우는 분들도 계시고요 믹스는 건강하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여러종이 섞였다보니 털날림이나 성격을 예견하기가 어렵고 대부분 예민한 경우가 많다더라고요 제가 아주 어렸을때 키웠던 강아지가 믹스였어요 8년정도 살았는데 갑자기 병에걸려서 무지개 다리를 건넜지만요ㅠㅠ예전만해도 강아지에 대한 인식이 많이 않좋았고 동물병원 찾기도 어려운 경우가 대다수라 결국 치료시기를 놓쳤거든요 아직도 후회되요 그때는 많이 어려서 제가 해줄 수 있는게 없었거든요ㅠㅠ 혹시 여러분은 강아지를 어디서 데려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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