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우리 첫째 고양이가
하무뭉치1
24.10.17 14:00 조회 1,508
반려동물 정보
아비시니안남아9개월
어제부터 오늘새벽까지 구토를 했어요.
어제 오후 1시쯤엔 사료색( 불렸을 때의 색 )의 물만 토해내고 (약간의 거품끼) 밤 11시 50분쯤에 사료를 토해낸 것 같더라고요. (사료냄새+ 사료로 추정되는 음식) 혹시 변을 잘 못 봐서 그런가 배를 문질러주었는데 그러고 새벽 12시가 조금 지날 때 다시 물만 토해내고 (사료색 물) 새벽 5시에 또 구토를 했어요. (사료 조금 + 물과 거품끼)
월요일이나 화요일엔 이런 증상이 없었고 어제 오늘 갑자기 구토를 많이 하더라고요. 단순히 헤어볼인지, 사료를 바꿔야 하는건지... 아니면 나머지 둘째, 셋째 고양이들(둘 다 수컷, 첫째만 암컷)로 인해서 스트레스인지... (화장실을 잘 안 감, 화장실도 사람이 있어야만 들락거림+ 사람이 있어야 물이랑 사료먹음+요새 사료 먹는 양이 줄어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