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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겼던 이야기라. .
꼬마하우스1
23.09.06 10:48 조회 355
반려동물 정보
포메라니안여아2살 4개월
어느 날
꼬마랑 산책을 하는데
넓은 잔디밭 쪽에 자리를 잡더니
거기서 응아를 싸려고 하더라구요
똥을 담아야하니까
비닐 꺼내서 펼치고
꼬마한테로 시선을 옮겼는 데,
그 순간
꼬마가 뒷발질로 그 뜨끈한 똥을 차서
제 입에 명중 시켰습니다
ㅎ
어처구니없어서 몇 초 가만히 굳어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일부러 그런것같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