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5개월 미니비숑 눈물.ㅠ

예니유니꼬미1
24.12.22 14:04 조회 2,525
반려동물 정보
미니 비숑여아5개월
5개월 미니비숑 2.8키로 여아에요
로얄캐닌먹을때 몸 많이 긁어서 오리젠을먹였는데 눈물 몸을 많이 긁고 가끔 묽은 똥을싸서 나우로 갈아탔어요
몸도 거의 안 긁고 변도 좋아졌는데 빨간눈물이 심해요ㅠ
알러지인건지 엄청 에너지 넘치는아이라 흥분해서 그런건지
돌된 다른강아지는 깨끗한 눈물난다는데 우린 빨간 눈물이 나서.ㅠ
다른걸로 또 갈아타야할지 클때까지 기다려봐야할지. .
4개월들어가자마자 이빨빠지고 나면서 입질이 미친듯이.심해서 일상생활을 못할정도였는데. .5개월들어오니 안물진 않지만 1분1초도안쉬고 물던4개월때보다 나아졌고
산책가면 미쳐 날뛰며 안들어오려던 아이가 이제 앉아서 햇볕도 쬐고 제눈도마추며20.30분후면 알아서 집으로 들어가네요. .크면서 해결되는게 많은거같아요!
자동.배식기 사고 밥그릇 발로 미친듯 파고 그앞에서 자고 띠리링 소리에 미친듯 뛰어가다 미끄러져 머리박고 그러던아이가 이젠 다 나오면 느긋하게 걸어가서 천천히
먹네요^^ 변화가 굉장히 빠른거같아요 크는속도도.
털이 너무 빨리자라 4개월에 배냇미용했는데 털 엉킴이상당해서. .식구들이 머털도사 꼬미를 한참은 그리워했답니다.
몸통은 다밀어서 닭이되서.ㅠ
비숑치고 다리가 엄청길고 머린작아서 첨엔 좀 어색했는데 이젠 이모습이 적응되서 너무귀여워요. 이제 눈물만 잡음 좋겠어요.ㅠ
근데 배냇미용은 일케 몸통을 다 밀어야하나요?
밀고나서나오는털이 진짜 자기털이라고하시던데. .엄청 부들부들하긴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