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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척 안그런척 ㅋ
통통이마리1
23.09.07 00:11 조회 443
반려동물 정보
믹스견(중형)여아3살 8개월
보통 방구를 소리없이 냄새로 뀌는 아이인데 ㅋㅋ
어느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뽀오~옹”하는 기여운 소리를 낸적이 ㅋㅋㅋ
운좋게도(?) 제 바로 앞에서 엉덩이를 제쪽으로 하고 있던 찰나라 ㅋㅋ 아주 제대로 보게됐어요 ㅋ
본인도 소리에 놀랐는지 ㅋ
눈이 엄청 커지며 민망한듯한ㅋ 또는 당황한듯한 ㅋ
표정으로 자기 엉덩이를 계속 바라보더라구요~
어찌나 기엽고 이뻤던지요🤭
영상을 찍었어야했는데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