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푹쉬어봄]한그릇 뚝딱!
다롱이♡2
26.04.25 22:38 조회 657
말티즈 · 남아 · 3살 11개월
오늘도 꽃나무에 물도 주면서 산책을 하고왔습니다.
요즘은 밥을 전자렌지에 돌려줘서
아주 잘먹어요
밥 그릇까지 싹싹 핧아먹을정도로요~
잘 먹어서 이쁜 다롱이❤️
오늘도 꽃나무에 물도 주면서 산책을 하고왔습니다.
요즘은 밥을 전자렌지에 돌려줘서
아주 잘먹어요
밥 그릇까지 싹싹 핧아먹을정도로요~
잘 먹어서 이쁜 다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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