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나만의 육아 꿀팁
레이하는삶1
23.11.02 19:23 조회 1,209
알아듣던동 못알아듣던동 상관 안하고 계속 대화를 합니다ㅋ
귀 쫑끗하고 듣는게 귀엽고 마치 사람인냥 알아듣고 행동하는데 우연의 일치일까요??
그리고 입양하고부터 차에 태워 외출하고 산책다녔더니
지금은 화장실만 싣고 다니면 어느집 어느 장소라도 제 집처럼 생활하니 본 사람마다 신기해하더라구요^^
알아듣던동 못알아듣던동 상관 안하고 계속 대화를 합니다ㅋ
귀 쫑끗하고 듣는게 귀엽고 마치 사람인냥 알아듣고 행동하는데 우연의 일치일까요??
그리고 입양하고부터 차에 태워 외출하고 산책다녔더니
지금은 화장실만 싣고 다니면 어느집 어느 장소라도 제 집처럼 생활하니 본 사람마다 신기해하더라구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