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효자아들!
울집짱구쌤이1
23.10.17 13:47 조회 654
반려동물 정보
푸들(토이)8살 5개월
엄마가 자주아파요.
어제도 급 응급실행하고와서 약기운에쓰러졌는데 아빠가 엄마아야하며 못가게 말렸데요.그래도 계속 엄마옆으로만가드라네.잘때도 아빠가엄마에게 가까이못가게 아빠가 안았더니 엄마옆에 착붙하고 아빠 왜이러지했다네요.원레 아빠껌이거덩요.낮엔 엄마한데 잘안와요.
아침에 아빠말이 엄마아프니 걱정됐나보다.지켜줄라는가보다 하네요.
그냥 그리 믿기로했어요.오늘은또 세상엄마잃은아이처럼 계속졸졸.화장실앞에서도 망부석.ㅋ
고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