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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용품 꿀팁
물만두💜3
25.03.21 13:33 조회 1,250
포메라니안 · 여아 · 4살
가위에 대해서 느낀점인데요.
만두는 1살도 훨씬 지난 후에 미용실에 처음 가게 되었고.
클리퍼로 커트 하는게 아닌 가위로 길이만 자르는 식으로 음...기억으로 3-4번 미용한것 같은데.
미용실 갔다오면 피부에 트러블 생기고.
만두 상태도 안좋아서.
지금은 집에서 손수 커트해줍니다.
가위에 대해서 엄청나게 검색을 해보고 구매한 요술가위!! 숱가위+커브가위를 요술가위라고 한답니다.
일단 그 당시 가위는 처음 사는거라 비싸서 망설였는데.
열심히 집에서 자주 사용하니까 비싸더라도 잘 샀다고 자부하는 템 중 하나이죠.
얼마전까지는 요술가위 하나로만 사용하다 작은 가위의 필요성을 느끼고 멍냥마켓에서 구매한 작은가위.
조금 더 큰거 사고 싶었는데 품절이어서 선택불가항력으로~
아마 이렇게 두 개의 가위로 평생 쓰지않을까 싶어요.
결론은 장모인 포메는 클리퍼로 깎는거보다 가위컷이 나으니 좋은 가위를 구매 하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