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중성화수술 반년째 고민중입니다.
sungry2
24.05.16 11:41 조회 2,169
포메라니안 · 여아 · 1살
포메 여아 만한살_4kg
제목그대로 중성화수술을 반년째 고민중입니다.
성장마친후 수술고려로 첫생리는
지난3월말 마무리하고
이번주 토요일 호흡마취병뭔으로
수술예정이었다가 취소했습니다.
카페나 일반적여론은
여아 중성화수술 무조건적인 대세인듯해서
마음먹었다가 각종 논문을 뒤져보니
호르몬에의한 뼈,근육성장 영향이나
비만은 별개이더라도 각종질병에 미치는 발병률도
꽤높다보니 머리가 터질지경이네요;;
예전 우리 시추모녀들 중성화없이 15살
가까이 함께하긴했지만
그때는 처음 양육이라 무지하고 못해준게많아서
지금은 펫보험도 6개월이후 들어놓고
온집안,가게를 매트다깔고 계단도 놓고
먹거리도 챙긴다고하긴하는데
여아이다보니 수술자체도 큰수술인데다가
과연 이게 맞는건지
(중성화수술)이 정말 큰 화두네요;;
아침엔 시키자했다가
잠자리엔 취소했다가
답이 안나오네요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