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배 점
강아지 배에 점 같으넥 생겼는데 이유좀요 ㅠㅠ
소형견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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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큰 막둥이]우리 하루 울 애기 처음 온 날 손바닥 만큼 작았는데 벌써 이래 컸다니 오늘 중성화 수술 하고 왔어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잘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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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kg 비숑 슬개골 탈구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4.09.10에 태어난 비숑을 1년 2개월째 키우고 있습니다 데리고 온 날부터 저와 하루에 20~24시간을 같이 붙어있기 때문에 제가 주보호자여서 산책도 모두 제가 시키고 있습니다. 저희 애기가 산책중에 바닥에 있는걸 자꾸 주워먹을려해서 산책시에 절대 폰 안 보고, 강아지에게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제 산책을 나가니 갑자기 애 왼쪽 다리를 불편해하며 들면서 걷더라구요... 동영상을 바로 찍었고(동영상 첨부) 그날 바로 동물병원으로 갔습니다. 수의사님 말로는 갑자기 이렇게 될 수는 없을거다라고 하시던데.. 3일전 산책시엔 안 저랬었어요... 다리 불편함없이 잘 걸었었거든요.. (2일전엔 하루종일 비와서 산책을 못 시켰었습니다) 수의사님 말대로라면 그전부터 전조증상이 있었을텐데 제가 캐치 못 했던거라고 생각드니 정말 죄책감 드네요.. 일단 수의사님 의견은 2기 슬개골 탈구가 맞고 나중에 수술해야할 수도 있다 라고 하셨습니다. (5키로 미만까지 다이어트 권유) 슬개골 탈구 1~4기까지 있다고 들었는데 2기도 원래 육안으로 이렇게 심한가요?ㅠㅠ 집에서도 저 동영상과 같이 걷고, 하루종일 잠만 잡니다.. 원래라면 장난감 물고와서 놀아달라고 애교부리던 강아지였는데, 마음아프게 잠만 자네요ㅠㅠ.. 결론적으로 제가 지금 저희 강아지에게 무엇을 해주는게 최선일까요? 지금 제가 하고 있는건 집안에 매트 깔아져있고, 관절영양제 어제부터 먹이고, 다이어트 시키고 있습니다. (현재 5.36에서 5키로 아래로 목표) 또 제가 해야할, 추천할만한게 있다면 아무것이라도 좋으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첫 강아지여서 아프지않게 행복만 주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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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토했는데 괜찮은가요? 8월생 아이 키우는 초보 주인입니다 방금까지 공 가지고 놀다가 갑자기 토해서 놀랐어요 왜 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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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비숑복부윗쪽배꼽? 3개월 비숑 여아 복부(찌찌?)부분에 말캉한 혹을 발견했어요... 이게 무엇일까요?ㅠ 탯줄이잘렸던자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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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판/배변패드 제가 배변판을살지 배변 패드를 고민중인데요 저의 기준으로는 배변판이 더 좋은것 같은데 소변은 치울때는 간편하지만 대변을 치울때는 어떻해 치울지 고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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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큰 막둥이]우리 하루 울 애기 처음 온 날 손바닥 만큼 작았는데 벌써 이래 컸다니 오늘 중성화 수술 하고 왔어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잘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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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큰막둥이]쿠키야 잘커줘서 고마워^^ 1~2.쿠키 어릴때 3.중간 4.지금의 쿠키 다리는 안 길어지고 허리와혀,주둥이만 길어지는 쿠키;; 뚠뚠해지기까지;;;;;
자유게시판
[잘큰막둥이] 유기견에서 가족의 품으로 7개월에 입양되어 다른 강아지들처럼 아기강아지때 뽀또의 사진은 없지만..몇살이 되던 뽀또는 저희 가족의 영원한 애기입니다... 사진을 고르면서도 우리 뽀또가 정말 너무 잘 컸다고 생각도 들고.. 그 잘 크는 장소가 우리집이라서 너무 다행이고 기쁩니다..! 불법 번식장에서 구조된 5개월 강아지였던 저희 뽀또는 좋은 유기견센터로 가서 가족을 기다리다가 저희 가족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벌써 2025년 5월인데 시간도 정말 빠르네요!!! 새 집에서도 적응도 잘하고 애교도 많은 우리 막둥이 뽀또야!! 태어나줘서, 우리집으로 와줘서, 잘 커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항상 건강하자 우리 모두가 널 사랑해🫶 (좋은 이벤트 기획 해주신 멍냥보감팀 감사드립니다🙏)
육아Q&A
강아지 항불안제 효과 있나요? 3개월 포메 믹스입니다 분리불안 교육을 아무리 시켜도 출근 한번 하면 9시간씩 비우니까 다시 리셋되네요.. 약의 힘을 좀 빌려봐야 할것 같은데... 혹시 항불안제 먹여보신분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가격대도 어느정도일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교육
배변훈련 도와주세요… 집에 입양해 온 지 44일 된 5개월 믹스견입니다. 배변훈련을 정말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배변판 성공 확률이 거의 10% 정도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 90%는 집 바닥 아무 데나 대소변을 봐요. 보통 강아지들은 냄새를 맡거나 빙글빙글 돌면서 자리를 찾는다고 하던데, 저희 아이는 냄새도 안 맡고 그냥 걷다가 갑자기 싸고 가던 길을 가는 식입니다. 현재 환경은 - 산책: 점심, 저녁 식사 후 하루 2번 - 생활 공간: 거실과 부엌 사이에 울타리를 설치해 현재는 거실에서만 생활 - 배변판 위치: 거실과 부엌 사이 (원래 가장 많이 싸던 자리) 배변 환경은 - L사이즈 배변판 2개 위에 배변패드를 깔아서 사용 중입니다. 훈련 방식은 - 배변판 성공 시 바로 간식 보상 + 칭찬 - 실패 시에는 혼내지는 않고, 치울 때 강아지가 소변 묻은 발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걸 막기 위해 잠시 캔넬에 넣어두고 치우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중형견이라 점점 대소변 양도 많아지고, 하루 종일 치우다 보니 저도 스트레스가 쌓여서 감정적으로 반응하게 될 때가 있어 걱정입니다. 혹시 이렇게 냄새 찾는 행동 없이 그냥 걷다가 아무 데서나 배변하는 경우, 배변훈련을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