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마음을 읽는 고양이
몬생긴고양/꼬캔1
26.09.09 20:40 조회 334
반려동물 정보
코리안 숏헤어여아1살 11개월
오늘 정말 슬펐어요. 집에 돌아오고, 쫀떡이가 저를 계속 빠안히 쳐다보더니 제가 만져도 가만히 있는겁니다.. 평소에는 엉덩이부터 들이밀고 보는데 말이죠. 심지어 예민한 배까지 내어주더라구요. 정말 신기했어요. 많이 위로가 됐네요 역시 슬플 땐 보들바들한 솜뭉치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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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슬펐어요. 집에 돌아오고, 쫀떡이가 저를 계속 빠안히 쳐다보더니 제가 만져도 가만히 있는겁니다.. 평소에는 엉덩이부터 들이밀고 보는데 말이죠. 심지어 예민한 배까지 내어주더라구요. 정말 신기했어요. 많이 위로가 됐네요 역시 슬플 땐 보들바들한 솜뭉치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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