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배틀
다행히 5 점 이에요 휴
자유게시판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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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꺼내기 당첨 소식~ 우와~생각지도 않았는데 당첨이네요~ 작년 여름 넘 더워서 고생했는데 열심히 사진 찍어 준 울 또리한테도 고맙고, 보감이 언니한테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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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아아앙 다 물어버릴고야ㅑ!! 나눈야 강폭(조폭)대장 포도님이시다!! 내 칼 보이지! 이 가방에 안 담으면 다 물거나 이 칼로…그러니까 빨리 가방에 간식 담어!!!!!!(주인한테 이러는중)주인:흑흑(ㅋㅋ)알겠습니다ㅠㅠㅠㅠ개껌 하나담음 (그것도 원래 오늘 먹어야했던거임ㅋ)으무아하하하 내가 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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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이다~~ 으라차차!!요즘 감기기운있어서 힘든데 카페라때먹고 으쌰으싸 힘내보겠습니다!!! 포도야 너 땜에 엄마 호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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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얼굴의 멍냥 5등!!감사합니다♡ 두얼굴의 멍냥이벤트 5등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당첨되신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스타벅스 커피와 케이크 맛있게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멍냥보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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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뽀짝] 모여라 칭구들 어이 어이 여기 뭐 좋은게 있다구? 모여보시게들~ 놀랍게도 4마리가 모여서 찍은 귀한 사진! 카메라에 간식 놔두고 마구마구 어그로 끌었다는!! 이보다 더한 뽀짝 사진은 없을껄?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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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꺼내기 당첨 소식~ 우와~생각지도 않았는데 당첨이네요~ 작년 여름 넘 더워서 고생했는데 열심히 사진 찍어 준 울 또리한테도 고맙고, 보감이 언니한테도 감사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당첨자발표] 📢여름꺼내기 당첨자는요~! 안녕하세요 보호자님들~! 되게 자주 찾아뵙는 것 같아요😅😅 이번에 발표할 이벤트는~ 너무 너무 추운 요즘! 뜨거웠던 지난 여름을 떠올리며 멍냥보감 여러분들의 추위가 녹았으면 하는 작은 소망으로 진행했던 이벤트! [막둥이의 여름을 돌려줘🌞 여름꺼내기!] 여러분들은 추위를 조금 이겨내셨나요? 저는 막둥이의 여름 사진들을 하나 하나 보며 추위가 조금은 녹았던 것 같아요 :) 근데 날씨는 또 추워졌네요😭😭 모두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얼른 이 추위가 지나가길 바라며 당첨자를 발표할게요🥰 🌞여름꺼내기 당첨자 ♡시루사랑♡ mung2 ReCeO sungry 🤍두부짱🤍 개딸내미단이 구운두부맘 귀요미꼬미 뀨르밍 딩디리동동 또리사랑~ 또치_등장 로이❤️ 루이♡맘 리째두츄츄2세 백설곤듀 보더콜리니켈 뽀또✨️🐶🍪 쏨쏘미❤️ 알랑방구뿅 연두💚 우리우유눈나 이택이거꾸로해도 일심 조행복 초코바라기 코코공듀 하루뜐뜐 하름오빠 하콩공주 모두 축하드립니다 :)
당첨자 발표
[당첨자발표] 📢순간뽀짝! 당첨자 발표! 안녕하세요 보호자님들~! 연달아 발표하는 이벤트 당첨 소식! 이번에 발표할 이벤트는~ 주말동안 진행됐던 [📸순간뽀짝! 세상에 이런 사진이!] 3일 동안 50분이 넘는 보호자님들이 우리 막둥이의 뽀짝한 순간을 남겨주셨어요 :)🥰 당첨자 선정에 있어서 정말 고민이 됐던게,,, 다들 왜 이렇게 귀여운건지ㅠㅠㅠ 분명 당첨자를 뽑아야지! 하고 하나 하나 보다가 어느새 아 너무 귀여워~! 하면서 구경만 하게 되더라구요...😅😅😅 더 귀엽고 사랑스러운 막둥이를 뽑은 게 아닌 점! 다들 너무 귀여웠으니까 아쉬워하지 말기~💕 📸순간뽀짝 당첨자 🐶봄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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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아아앙 다 물어버릴고야ㅑ!! 나눈야 강폭(조폭)대장 포도님이시다!! 내 칼 보이지! 이 가방에 안 담으면 다 물거나 이 칼로…그러니까 빨리 가방에 간식 담어!!!!!!(주인한테 이러는중)주인:흑흑(ㅋㅋ)알겠습니다ㅠㅠㅠㅠ개껌 하나담음 (그것도 원래 오늘 먹어야했던거임ㅋ)으무아하하하 내가 왕이다!!!
교육
강아지 훈련ㅜㅜ 저희 사랑스런 공주님떔에 걱정입니다. 도움 주실분 찾아요... 저희 백설이는 이제 2살 넘은 암컷 강아지입니다, 진도 믹스견으로 2개월될때쯤 시골에서 어떤공장주인분이 시장으로 판다는 아이를 데리고 와서 정성껏 보살폈습니다. 작년 결혼할 예랑이와 집을 합치고 정말 잘지냈습니다. 예랑이도 엄청 잘따르고요 사건의 발달은 12월쯤 백설이랑 예랑이랑 저랑 동네 커피숍을 가다가 입마개를 한 아주아주 큰강아지가 주인분이 목줄을 놓쳐 저희한테 달려드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당시저는 너무 놀래 반사적으로 백설이를 바로 안아 머리끝까지 올린다음 아무가게나 들어가서 피햇죠,, 그뒤로 애기가 좀 괜찮아졋나 했는데 그뒤로 예랑이가 저를 살짝만 건드려도 으르렁 거리면서 앞을 막아서고(입질이나 이빨은 보이지 않습니다) 밤에 백설이랑 저랑 침대에 누워서 같이 있다가 예랑이가 자려고 들어오면 으르렁 거리고 오열을 하고 난리가 납니다.. 그러다가 괜찮아 그만! 이러면 가만히 있어요 이걸 두달 반복을하니 예랑이는 밤에 안방에 들어오는것도 무서워하고 절 건드리는것도 무서워하는게 보이더라고요.. 혹시나 물릴까봐요,, 저럴때 말곤 예랑이를 엄청 잘따르고 간식도 주고받고 안겨있고 그러는데 뭐때문일까요,, 어떻게 고쳐야될지 막막해요 ㅜㅜㅜ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