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추천
성견 사료 변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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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7 11:53 조회 983
25년 2월 태어난 시츄(공주) 입니다.
지난달(2월)에 중성화를 했으며, 4.2kg의 슬림한 L체형 입니다.
사료도 잘 안 먹으려 하고, 살도 붙지 않아서 퍼피 사료를 계속 줬는데요...
중성화 이후라 좀 걱정이 되서 성견으로 바꿔주려고 합니다.
퍼피 사료는
입양전부터 먹이던 더 주오(주니어)에서 나우 퍼피로 바꾸니 눈물 냄새가 줄더라구요. 6개월 되니 밥태기가 온건지 잘 안 먹으려 해서 아카나(퍼피)로 바꿨는데, 눈물 냄새가 나기 시작해서 스텔라 & 츄이스(퍼피)로 바꿔 급여해 왔습니다.
스텔라 & 츄이스는 알이 좀 크다 느끼는지 좀 뱉어내는 양이 많더라구요. 부스터가 필요해서 하림 더피얼 로우(퍼피)사료를 뿌려 줬더니 눈물 냄새가 나서 중단 했습니다.
성견 사료로 변경 하려고, 스텔라(퍼피)에 밥이 보약(면역) 사료를 섞어서 급여 했더니 눈물 냄새가 다시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스텔라(퍼피)에 나우(프레쉬 성견)를 섞어 급여 했더니 냄새가 줄어들었습니다.
무엇 때문에 눈물 냄새가 나는 것인가요? 알러지가 있는 건가요??
사료를 먹기 시작하면 사료만 먹기는 하는데, 먹기 시작하는게 어려운 시츄 입니다. (부스터 토핑이 필요한 시츄)
그렇다고 간식을 많이 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음수량이 적어 오이나 당근... 야채 위주로 증간에 몇 조각 먹이고 있습니다.
기호성이 좋으면서 눈물 냄새 안 나는 사료가 어떤게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