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10개월 강아지 배변패드

Gl5z84zk1
23.10.08 19:33 조회 915
폼스키 · 남아 · 9개월
집에 강아지가 두마리가 있는데 첫째가 10개월 폼스키이고 둘째가 3개월된 포메입니다 둘째가 온지는 2주~3주정도 된거같아요 둘이 잘 어울려서 이제 울타리를 없애고 풀어놓고 싶은데 첫째가 주방에다가만 대소변을 봐요 배변패드만 보면 다 물어뜯고 먹어요 그래서 배변판도 사용을 해봤더니 그 위에 사료를 가져가서 먹고 실리콘패드를 사서 써봤더니 처음에는 잘 싸다가 어느순간부터 다 물어뜯어서 퍼즐조각을 만들어놓더라구요 지금은 독톡배변판을 사서 배변유도제를 뿌려놨는데도 플라스틱 손잡이만 물고 또 바닥에다가 싸네요... 둘째 울타리안에 있는 배변패드도 손으로 바득바득 끄집어내서 다 물어뜯고 난장판 쳐놨더리구요... 둘째도 이제 배변훈련 해야할땐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훈련소 보내면 거기서만 잘하고 집에선 다시 그대로 돌아온다 하더라구요... 방법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