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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 베고 자는 울집 강쥐^^
엘리맘002
25.02.25 15:11 조회 1,416
말티푸 · 여아 · 6개월
항상 어딘가 머리를 맡대어야
편안하게 잠드는 우리집 강아지 “엘리”
오늘은 소파에 누워쉬시는 엄마 발을 베개 삼더니;
급기야… 숙..면.. zzzzz
울엄마 왈 “ 나 화장실도 못 가겠어~ ㅋ ”
다리 쥐날만큼 , 그뒤로도 한참 엘리에게 발을 내주셨다👍🏻
엘리야…. 😍
P.s. 엄마가 뒤척이니 급기야 리모콘을 베고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