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치카치카

랄랄라라2
25.03.11 23:16 조회 1,032
말티푸 · 여아 · 2살 11개월
저는 양치질을 시킬 때 아이를 엎드려 시키고 얼굴을 바닥에 댄채 방향만 바꿔가며 이를 닦여요. 앉은 채로 닦는 것 보다 얼굴이 고정 되면 저도 더 잘 닦아줄 수 있고 아이도 더 편하게 기다릴 수 있구요.
치카치카가 끝나면 칫솔에 남은 치약을 맘껏 핥도록 해줍니다. 다행히 치약맛을 좋아하는 막둥이에게는 보상 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