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취침 분리

반려동물 정보
4개월 치와와를 집에 데려 온 지 일주일 정도 지났고, 처음 왔을 때 바로 분리 수면 했습니다.
울타리 문을 열어두고 제가 불을 끄면 혼자서 울타리 안 본인 방석으로 가서 잠을 잡니다.
가끔 낑낑대는 모습이 있으나 반응하지 않으면 2분에서 3분 정도 소리내다가 멈추고 잠을 자러 들어갑니다.
지금까지는 울타리 안에서 5시간~8시간 정도 생활해왔고 제가 외출하고 난 후에는 하울링이나, 짖음은 전혀 없고 제가 외출 후 집에 돌아오는 소리가 들리면 두 세 번 정도 짖고(이 이상 짖지는 않음), 점프를 하며 살짝 흥분을 하는 모습을 보여서 흥분을 가라앉힐 때까지 제가 울타리 밖에 조용히 앉아있다가 3분 정도 지나면 애기가 흥분을 가라앉히고 앉아서 차분해질 때 문을 열어주면 바로 제 품으로 들어와서 파고듭니다. 그러면 바로 쓰다듬어주지 않고 조금 차분하게 기다렸다가 완전히 진정이 되면 쓰다듬어주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일부러 2~3시간 제가 외출해서 자리 비워주고 있고 나머지 시간은 애기랑 함께 보내고 있습니다.
1. 우선 저는 분리수면은 지속적으로 하고 싶으며, 침대 위로는 올라오지 않도록 교육하고 싶습니다. 가끔씩 침대로 점프하며 올라오려고 하지만. 반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애기 수면 장소는 제 침대와 2미터 정도 떨어져 있고 서로 볼 수 있는 공간에 울타리를 설치해둔 상태며 울타리 안에 애기 방석이 있습니다. 잘 때는 울타리 문을 열어두고 잡니다.
2. 출근으로 인해 혼자 있는 시간이 오후 2시부터 7시인데 (약 5시간) 출근 전 산책한 후 제가 외출할 때는 울타리 안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해도 되는지, 여쭤봅니다. (울타리가 넓어 제가 외출하면 노즈워크나.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는 상황입니다.)
처음 키우는 강아지이지만 오래 오래 건강하게 함께 할 아이기에 처음부터 분리교육을 잘 하고 싶고, 충분히 예뻐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 자세한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