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병원 발톱관리
해찌mom2
24.01.22 21:57 조회 914
아직 우리애기가 2키로가 안되서 심장사상충 바르는걸로 매달 병원에가서 관리를하는데 갈 때마다 발톱 정리 다 해달라고하는데 이번에 갔다와서 발을 계속 핥길래 왜그러냐고 발을 이리저리 보는데 발톱에 피가 나있는곳을 계속 핥고있었던거예요 ... 그거 보자마자 너무 화가나서 병원에 바로 전화해서 발을 계속 핥길래 보니까 발톱에 피가 나고있다 발톱 자를때부터 알고있었지 않냐 미리 말을 해줬어야되는거 아니냐고 왜 미리 말을 안해줬냐고 하니까 죄송하단말도 없이 그냥 아 .. 아 ... 이런말만 반복하면서 아무말도 안하다가 지금 병원 오실 수 있으시면 처치를 해주겠다 이러시는데 진짜 처음부터 자기들이 발톱을 잘못 깍았으면 미리 처치를하고 말을 해줬어야된다 생각하는데 양산에서 이름있는 병원이고 이런 사소한것도 실수를 해도 보호자가 발견하기전까지 미리 말을 안하는데 수술이나 할 때 자기들 실수가있어도 숨기지않을까 싶네요 진짜 이름있는 병원이고 사람들 후기도 좋던데 이런 사소한것도 숨기고 말을 안하는데 맡길수있나싶네요 ... 진짜 병원도 믿을수있는곳이 어딘가싶네요 자기 새끼들 작은 실수라도 덮고 넘어갈건지 ㅋㅋㅋㅋ 첫 접종할때부터 다니던곳이라 중성화도 여기서 생각하고있는데 이런 사소한것부터 숨기니까 저기서 하기싫어지네요
